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훈련받은 제자 “세상 향해 가자!”

JDS 6개 반 470여 명 수료 “8개월 간 세밀한 주님의 터치와 인도하심을 무엇이라 말할 수 있을까. JDS 초의 내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은 나 자신도 놀랄 정도로 변했다. 주님이 나와 더 가까이 계시고 늘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았다.” 신소정(서빙고 주간반)“46년간의 세월이 단절되고 새 삶이 시작된 한 해였다. 머리로는 이해되나 가슴에 와 닿지 않는 그리스도의 삶이 내게 다가왔다.” 오환열(부천 저녁반)“JDS 2학년은 없냐는 남편의 물음에 ‘왜 없어. 이제부터 2학년 시작이지. 학교는 물론 우리집이야’라고 대답했다. 나는 주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JDS훈련을 계속할 것이다. 우리 가정과 이웃, 열방이 내 학교며 내 선교지가 될 것이다. 나는 예수님의 제자,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김해영(양재 주간반)예수제자학교(JDS) 학생들이 8개월간의 훈련을 마치고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되어 주님의 명령을 가슴에 품은 채 세상을 향해 나간다. 올해 JDS는 서빙고와 양재, 수원, 부천에서 6개 반이 개설됐고 수료자는 470여 명이다. 지난 2월 말 개강해 개인 영성훈련뿐만 아니라 온누리 목회철학을 따라 Acts29 비전을 써나갈 하나님의 군사로 훈련받았다. 지난여름에는 해외 44팀, 국내 11팀 총 697명이 아웃리치를 나갔으며 이중 329명이 동경 러브소나타에서 섬겼다.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빙고 주간반이 마지막으로 수료식을 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지난 20일 서빙고 JDS 저녁반은 지난 훈련기간 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수료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