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하나로, 성탄의 기쁨 나눠

2일 학습발표회 개최 … 18일 여성사역과 크리스마스 파티도 열어군포시청소년쉼터가 성탄을 맞이해 풍성한 은혜를 나누고 있다. 먼저 지난 20일(목)에는 ‘하나로쉼터 학습발표회’를 개최했다. 오후 1시30분 양재 화평홀에서 진행된 이번 발표회에서 대안교육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재능을 살린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신우권 장로(하나로쉼터 시설장)는 “청소년들이 믿음 안에서 꿈을 찾고 자신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비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나로쉼터가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18일(월) 서빙고 한동홀에서는 여성사역 ‘좋은 이웃 모빌팀’이 하나로쉼터 입소 청소년들과 교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산타와 선물을 먼저 떠올리는 청소년들에게 권오향 전도사는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은 예수님이다”라는 성탄 메시지를 전했고, 30여 명의 여성사역자들은 인형극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의미를 전달했다.                       / 박영주 기자  ▲ 여성사역 '좋은 이웃 모빌팀'은 18일(월) 오전 11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하나로쉼터 입소 청소년들과 교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