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40일이 시작된다
1월1일~2월20일 각 캠퍼스 위성 참여…십자가, 퍼즐 배포기도문 올리며 열기 고조…토요일 교역자·장로 캠퍼스 파송
(2007년 특별새벽부흥집회 때의 모습. 올해 40일 특새를 기다리는 성도들의 열기가 뜨겁다.) 내달 1일(화)부터 시작되는 2008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앞두고 특새를 준비하는 성도들의 기대와 열기가 뜨겁다. 40일 특새 공식 홈페이지(40days.onnuri.or.kr)에서도 그 열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새 등록, 전체일정과 기도나눔, 특새다시보기, 신앙간증, 포토갤러리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된 홈페이지에는 하루 수백 명이 방문하며 열기로 가득 차 있다. 기도나눔코너에서 권구호 형제는 아내와 두 자녀의 기도제목은 물론 장인, 장모에 대한 기도제목까지 조목조목 적어 올렸다. 선천성 병을 극복하고 아기를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하는 기도(임진영), 선교사로 헌신하기를 바라는 기도(한스데반) 등 줄을 잇는 기도를 통해 반드시 응답 받기를 바라는 성도들의 갈급한 마음이 묻어났다. 최정윤 자매는 “2007년은 특새를 통해 실로 새로운 기적, 새로운 삶이 시작된 한 해였습니다”라면서 “2008년에는 하나님께서 또 어떤 축복을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라고 벅찬 마음을 쏟아 놓았다. 성도들은 이 공식 홈피를 통해 특새에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지난 28일(금)까지 3899명이 등록했다. 사전등록신청서를 프린트해서 목회지원실에 제출하면 이스라엘에서 들여온 감람나무 십자가를 받을 수 있다. 퍼즐판은 1월 2일부터 배포된다. 1월1일 조각은 2일 함께 나눠준다. 3개의 암송구절이 적혀있고, 일과를 정리할수 있는 엽서도 매일 나눠준다.40일 특새 홈페이지를 통해 미니홈피에 ‘특새 배너달기’ 캠페인도 한창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배너광고를 달아 방문자들에게 특새 동참을 홍보할 수 있다. 특새가 시작되면 홈피를 통해 간증문도 올릴 수 있으며, 특새 관련 사진도 열람 가능하다. 매주 토요일 특새 때는 차세대(꿈땅과 파워웨이브)를 위한 특별한 안수기도시간이 펼쳐진다. 이를 위해 토요일마다 교역자와 장로들로 구성된 팀이 각 캠퍼스로 흩어진다. 한편, 이번 40일 특새는 내년 2월 20일(수)까지 매일(주일, 구정 제외) 오전 5시 열리며, 위성을 통해 전 캠퍼스가 참여한다. 1월 1일 특새는 송구영신예배로 대체된다.<관련기사 9면>/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2007년 특별새벽부흥집회 때의 모습. 올해 40일 특새를 기다리는 성도들의 열기가 뜨겁다.) 내달 1일(화)부터 시작되는 2008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앞두고 특새를 준비하는 성도들의 기대와 열기가 뜨겁다. 40일 특새 공식 홈페이지(40days.onnuri.or.kr)에서도 그 열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새 등록, 전체일정과 기도나눔, 특새다시보기, 신앙간증, 포토갤러리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된 홈페이지에는 하루 수백 명이 방문하며 열기로 가득 차 있다. 기도나눔코너에서 권구호 형제는 아내와 두 자녀의 기도제목은 물론 장인, 장모에 대한 기도제목까지 조목조목 적어 올렸다. 선천성 병을 극복하고 아기를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하는 기도(임진영), 선교사로 헌신하기를 바라는 기도(한스데반) 등 줄을 잇는 기도를 통해 반드시 응답 받기를 바라는 성도들의 갈급한 마음이 묻어났다. 최정윤 자매는 “2007년은 특새를 통해 실로 새로운 기적, 새로운 삶이 시작된 한 해였습니다”라면서 “2008년에는 하나님께서 또 어떤 축복을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라고 벅찬 마음을 쏟아 놓았다. 성도들은 이 공식 홈피를 통해 특새에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지난 28일(금)까지 3899명이 등록했다. 사전등록신청서를 프린트해서 목회지원실에 제출하면 이스라엘에서 들여온 감람나무 십자가를 받을 수 있다. 퍼즐판은 1월 2일부터 배포된다. 1월1일 조각은 2일 함께 나눠준다. 3개의 암송구절이 적혀있고, 일과를 정리할수 있는 엽서도 매일 나눠준다.40일 특새 홈페이지를 통해 미니홈피에 ‘특새 배너달기’ 캠페인도 한창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배너광고를 달아 방문자들에게 특새 동참을 홍보할 수 있다. 특새가 시작되면 홈피를 통해 간증문도 올릴 수 있으며, 특새 관련 사진도 열람 가능하다. 매주 토요일 특새 때는 차세대(꿈땅과 파워웨이브)를 위한 특별한 안수기도시간이 펼쳐진다. 이를 위해 토요일마다 교역자와 장로들로 구성된 팀이 각 캠퍼스로 흩어진다. 한편, 이번 40일 특새는 내년 2월 20일(수)까지 매일(주일, 구정 제외) 오전 5시 열리며, 위성을 통해 전 캠퍼스가 참여한다. 1월 1일 특새는 송구영신예배로 대체된다.<관련기사 9면>/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