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007년 10대 뉴스 | 러브소나타_지상좌담회

일본은 복음의 대국이 될 것입니다 2007년 러브소나타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교회와 복음에 헤아리기 힘든 큰 축복과 영향력을 미쳤다. 그 의미와 전망 등에 대해 이번 러브소나타 관련 한일 리더십들에게 들어봤다. 지상(紙上) 좌담으로 진행했다.  박종렬 목사(러브소나타 총괄) 미네노 목사(요도바시교회 담임)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 담당) 이정호 목사(러브소나타 일본 현지 진행 총괄) 김연상 장로(크리스천CEO포럼 수석 부회장) 박종렬 목사: “선교는 한 두 사람의 탁월한 개인기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도들의 따뜻한 사랑과 겸손의 진정성이 전달되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감동을 느낀 것입니다.” 이정호 목사: “오키나와로 출국할 때 거대한 환상을 보았습니다. 거대한 파도가 일어나 일본을 뒤덮는 환상.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2007년은 부흥의 시작일 뿐입니다. 러브소나타는 계속될 것입니다.” 장재윤 목사: “7년 전부터 일본 비전교회가 생기고, 2006년 일본 CGNTV가 개설되고, 2007년 러브소나타가 이어진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계획이었습니다.” 미네노 목사: “일본 교회가 하루라도 빨리 자립할 수 있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뒤늦게나마 부흥을 경험하고, 한국과 함께 아시아 및 전 세계의 미전도지역에 힘차게 봉사하는 복음의 대국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연상 장로: “내년엔 일본과 대만에 크리스천CEO포럼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들의 연합을 통해 아시아 전체가 화해하고 협력하는 아시아 연합의 설립을 꾀하며 보다 폭넓은 공동체로 발전될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 올해 러브소나타의 의미는. 박종렬 목사_ 러브소나타는 하나님 가슴에 있던 사랑의 노래입니다. 무엇보다 일본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러브소나타라는 문화전도집회를 통해 일본교회가 전도와 부흥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국교회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는 사실이 러브소나타의 큰 의미입니다. 또한 일본교회가 교파를 초월하여 연합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복음파와 성령파가 함께 만나 기도하고 봉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러브소나타는 선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것입니다. 전도가 어렵다던 일본에서 매 집회 때마다 성도들이 초청한 비신자가 50~70%에 달했습니다. 일본현지에서 느끼는 한류라는 문화적 현상은 생각보다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일본교인들이 친구와 가족을 전도하는데 부담이 없었던 것입니다. 러브소나타가 처음부터 꿈꾸고 기도해온 것은 바로 일본교회의 부흥이었습니다. 따라서 문화전도집회 뿐 아니라 교회부흥세미나, 후속양육세미나, 리더십포럼, 청년찬양집회 등이 병행되었고,  CGNTV와 두란노, 비전교회를 통해 일본교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전략을 함께 병행하는 종합적인 선교전략이 러브소나타의 특징이었습니다.  미네노 목사_ 러브소나타는 일본의 프로테스탄트 교회 150여 년의 긴 역사상 획기적인 의의가 있는 집회였습니다. 이처럼 큰 스케일의 선교 이벤트가 지극히 짧은 기간 동안 일본측의 조직이나 준비가 거의 정비되지 못했음에도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일본의 선교 역사상 한 번도 없었을 것입니다. 온누리교회는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그것은 하용조 목사님과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와 헌신적인 봉사 그리고 헌금이 있었기 때문이겠지만 그 배후에는 멸망해 가는 일본의 영혼에게 대한 절대적인 사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때마침 한류 붐이 인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선교 스타일을 하 목사님은 ‘문화선교’라고 불렀지만, 이것이야말로 21세기 형태의 일찍이 없었던 정밀도가 높은 선교 방책이며 그 의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러브소나타가 있었던 어떤 지역이라도 온누리교회에서 참석한 사람을 제외한 참석자의 약 60%는 비크리스천이었습니다. 비크리스천 중 수많은 사람들이 결신 카드를 썼습니다. 이 사실은 일본의 선교는 지극히 곤란해서 각 교회가 전도 집회에서 미신자에게 전도해도 대부분 결신하지 않는다고 하는 기성관념을 훌륭하게 타파해 주었습니다. 또 러브소나타는 일본 교회의 교파간 벽을 제거하고, 종래 오랫동안 상호교류가 없었던 교파간 선교 협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특히 NCC파나 JEA 등 복음파, 카리스마, 펜타코스트파의 3대 분파를 넘은 선교 교류와 협력 관계의 첫 열매가 맺혀졌습니다. ◆ 러브소나타와 병행해 이뤄진 한일 리더십포럼의 의미는 어떻습니까. 김연상 장로_ 한일 리더십포럼은 한일 간에 실질적으로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접촉점을 만들어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오사카에서 하 목사님이 500~600여 명 규모의 크리스천리더십포럼을 해 보라고 말씀하셨을 때만해도 10명의 크리스천리더십도 모이기 힘든 환경에서 그게 가능할 지 의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동경 러브소나타 때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7월 22일 동경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포럼에 500명 이상의 일본 크리스천리더십들이 참석한 것입니다. 정·재계, 의료계, 학계, 법조계 등 각 방면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일본의 한경직 목사님으로 통하는 성누가병원의 시누하라, 가네보 회장, 도이치 의원, 이치무라 일본 VIP클럽 회장, 야나세 회장 등 영향력 있는 일본 리더십들이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밝히면서 뜻을 같이 했습니다. 대만에서도 28명이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크리스천이라는 단어를 숨기고 일본리더십포럼으로 출발했는데, 내년에는 일본 리더십들의 주도로 일본크리스천CEO포럼이 만들어질 계획입니다. 대만크리스천CEO포럼도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들의 연합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 리더들은 아시아 전체가 화해하고 협력하는 아시아 연합(Asia Union)의 설립을 꾀하며 더욱 폭넓은 공동체로 발전될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 이번 러브소나타가 개최되기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준비하시고 이끄셨는지. 장재윤 목사_ 저희 교회는 3년 전부터, 새벽 기도회를 비롯해서, 중보기도 모임 및 개인 기도를 할 때 다음과 같은 기도 제목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남쪽 오키나와로부터, 북쪽 홋카이도에 이르기까지 성령의 바람이 불어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일본 전토를 성령께서 덮어주시옵소서. 일본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이 기도 내용을 갖고 3년 이상 기도한대로 오키나와에서부터 홋카이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러브소나타 집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놀라운 기도의 응답입니다. 이렇게까지 온누리교회가 금년에 일본에 올인 해주신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요, 기도의 응답이고, 기적입니다. 진행하면서 성령의 역사는 계속 되었습니다. 특히 동경 집회에 20,000명이 모인 것은 모두가 믿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동경 교회 아버지학교와 중보기도팀을 중심으로 홍보 사무실을 갖추고, 매일 길에 나가서 수많은 사람들을 러브소나타에 초청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 교회에서 미신자 약 3,500명을 초청했고, 그들 모두가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현장까지 오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어떤 성도는 하루 90명을 초청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한편 저는 집회 장소를 구하라는 지시를 받고 오키나와에서부터 삿포로까지 여러 차례 출장 다니면서 장소들을 계약했습니다. 순조롭게 계약되는 곳은 별로 없었습니다. 면접을 거치고 장소사용 목적 등에 대해 수없이 설득 작업을 벌였습니다. 특별히 20,000명 집회 장소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를 계약할 때는 기도하면서, 담당자들을 설득해 나갔는데,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개입해 주셔서 모두들 나중에는 긍정적으로 저를 받아주셨고, 모든 장소 계약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 러브소나타 개최에 대해 초기에 일본교회에서의 어려움이 있었다는데. 미네노 목사_ 하용조 목사님의 탁월한 신앙과 인격, 그리고 온누리교회의 교회 역사 등을 잘 모르는 일본의 교회나 교역자들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매우 갑작스럽고 대규모의 프로젝트이며, 일본의 교회나 주된 교단 간에 그 진의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러브소나타를 경원시하고 의문시하고 방관하는 곳이 적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교회 사정이나 선교 사정을 무시한 무모하며 동시에 부적격인 선교 운동이라고 비판하면서 이 운동에 시종 협력하지 않은 교회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것들은 아마 질투에 의한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특히 반카리스마주의적 의견을 가진 교역자들이나 교회에서는 카리스마 운동과 동일시되어 협력을 거부했습니다. 이러한 오해나 반론이 있으면 저는 어떻게 해서든 그 진의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반론에 대한 방패가 되고, 일본의 부흥과 선교의 확대를 위해 하용조 목사님과 함께 싸워갈 것입니다.  ◆ 일본의 비전교회와 일본 현지 교회는 어떻게 참여했나. 장재윤 목사_ 이번 러브소나타 장소가 6곳이었고, 일본에 있는 비전교회도 6개입니다. 그래서 우에다 비전교회는 오키나와, 나고야 교회는 후쿠오카, 오사카 교회는 오사카, 동경 교회는 사이다마 슈퍼아레나, 야치오 교회는 삿포로, 요코하마 교회는 센다이를 맡았습니다. 일본 현지 교회도 700여 교회가 참여하는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성령집회를 하면 복음파 사람들이 참석을 거부하고 복음집회에는 성령파 사람들이 참석치 않곤 했는데 이번 러브소나타라는 문화전도집회에는 복음파, 성령파 구분 없이 모두 참여해 하나를 이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 교인들이 그동안 기도해 왔던 전도 대상자 및 가족들을 많이 데려오셔서 집회에 참석한 사람 중 거의 절반이 미신자였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 러브소나타 이후 일본 교회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 박종렬 목사_ 일본의 교회들이 온누리교회를 잘 알게 된 것과 특별히 세미나를 통해서 큐티와 일대일 제자 양육, 아버지학교 등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본교회도 뭔가 움직여야 하는데, 그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러브소나타가 어떤 계기를 준 것 같습니다. 일본 목회자들은 러브소나타가 일회성 행사로 지나가는 것 아니냐고 생각을 많이 하셨는데, 후속 세미나가 진행되면서 온누리교회 성장 노하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접근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소 도시에서도 러브소나타를 해 달라는 요구가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장소 같은 하드웨어는 일본 교회가 준비하고, 소프트웨어는 온누리교회가 제공하는 방법으로 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미네노 목사_ 러브소나타에 참여한 여러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은 큰 감동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훌륭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히 흘러넘쳤다. 특히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동했다’ 등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이 딱하게 생각될 정도로 적극적인 평가가 압도적이었습니다. 반드시 앞으로도 이 활동을 계속해 주었으면 싶습니다. 특히 미개최 지역에도 부디 유치해 주었으면 싶습니다. 일본측의 협력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 이제부터는 사전에 될 수 있는 한 빨리 일본측 현지 교회와의 협력 체제를 보다 더 확립하고, 확실하게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과 온누리교회의 진의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 교회의 무력함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일본 교회의 미래에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리더십포럼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 김연상 장로_ 동경 러브소나타가 끝나고 하용조 목사님과 한일 리더십 대표들이 함께 자리를 했습니다. 류이치 의원, 이치무라 회장, 야나세 회장 등 일본 리더십들은 일본이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며, 그리고 한국 교회의 일본을 향한 조건 없는 사랑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대만 리더십들은 일본에서 펼쳐진 러브소나타를 보고 감동을 받고 내년 대만에선 일본보다 더 큰 행사를 치르고 싶다는 뜻을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이를 위해 5억 원을 내놓겠다고까지 했습니다. 일본을 품고 일본으로 날아간 우리 크리스천CEO포럼 지체들도 더욱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성숙하게 되었습니다. 오키나와로 가는 전세기 안에서 드린 예배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매번 러브소나타에서 울었고, 점점 일본으로 우리를 보내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 내년 러브소나타에 대한 기대 등 덧붙일 말씀은. 박종렬 목사_ 일본인에 대한 선입관이 있습니다. 일본인은 차갑습니다. 마음을 잘 열지 않습니다. 하지만 러브소나타를 통해 제가 경험한 것은 일본 성도들이 매우 겸손하고 따뜻하다는 사실입니다. 수많은 성도님들이 일본의 역사적 과오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조건 없이 섬겨주는 한국 교회에 대해 너무나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일본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일본은 행사를 적어도 1년 이상 준비합니다. 한국인은 행동하면서 생각하고 정리한다면, 일본인은 생각을 다 정리하고 행동하는 스타일입니다. 2달이 채 안된 상태에서 행사를 치러냈다는 것은 정말 일본성도들의 열린 마음, 적극적인 헌신과 배려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또한 기억에 남는 것은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보여주신 헌신과 사랑입니다. 선교는 한 두 사람의 탁월한 개인기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도들의 따뜻한 사랑과 겸손의 진정성이 전달되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감동을 느낀 것입니다. 집회장을 빠져나가는 일본인들의 표정에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동경집회에 5,000명의 성도가 한국에서 참가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운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또한 문화도, 언어도, 사람도 낯선 땅에서 함께 고생했던 목사님들과 스태프들도 잊을 수 없습니다. 방송선교사 CGNTV 직원 여러분과 두란노, 일본 비전교회 식구들의 후원과 기도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정호 목사_ 올해 2월10일 잠실체조경기장에 25,000명의 성도가 모여 찬양하고 기도한 것이 기억납니다. 저는 그날 오키나와로 출국했죠. 그 때 거대한 환상을 보았습니다. 거대한 파도가 일어나 일본을 뒤덮는 환상.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2007년은 부흥의 시작일 뿐입니다. 2008년에는 일본 뿐 아니라 대만으로도 이어집니다. 러브소나타는 인간의 계산으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결과입니다.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러브소나타는 기도를 먹고 자라는 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대만교회의 부흥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네노 목사_일본 교회가 하용조 목사님과 온누리교회에 업히고, 안기고, 유모차를 타고 있는 것 같은 상태에서 벗어나 하루라도 빨리 자립할 수 있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건강이 각별히 축복받아, 더욱 귀중한 용무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뒤늦게나마 부흥을 경험하고, 한국과 함께 아시아 및 전 세계의 모든 미전도지역에 힘차게 봉사하는 복음의 대국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장재윤 목사_7년 전부터 비전교회가 먼저 만들어지고, 2006년 일본 CGNTV가 개설되고, 2007년 러브소나타가 이어진 것이 순서상 아주 이상적이었습니다. 비전교회가 없었다면 러브소나타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CGNTV가 준비되어서 러브소나타가 수월했다고 봅니다. 저희 동경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 무엇인가 답례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베트남의 어느 교회에 CGNTV 안테나를 설치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동시에 저희 교인 한분이 일본 내 무목교회 15곳에 CGN 안테나 설치 헌금을 해 주셔서 이것을 통해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답례를 하려고 합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