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자리 주신 하나님께 감사”
스리랑카 쉘터 오픈 … 교제, 성경공부 등으로 이용
▲ 온누리미션의 다섯 번째 쉘터인 스리랑카 쉼터의 오픈으로 스리랑카예배 사역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사진은 오픈예배에서 스리랑카인들을 위한 안수기도 장면 스리랑카 근로자들을 위한 쉼터가 마련돼 지난 20일(목)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김철희 목사(온누리미션)는 “이 쉘터는 스리랑카인들이 가장 편하게 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며 “쉘터의 문을 하나님께서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을 정도로 성령 충만한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심상달 장로와 황재익 장로도 축사와 기도에서 스리랑카 쉘터가 복음의 귀한 통로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날 누구보다도 스리랑카인들이 가장 기뻐했다. 스리랑카 예배를 섬기는 사낫 목사는 “이렇게 좋은 쉘터가 마련된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격스럽다”면서 두 손을 모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생활 7년째인 마이클 형제는 “맘껏 서로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우리만의 보금자리가 생겨 가슴이 뛴다”고 했다. 스리랑카인들은 이날 비지땀을 흘리며 쉘터 주방에서 전통음식을 만들어 예배 후 자원봉사자 등 하객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윤용국 간사는 “쉘터가 생긴 뒤로 뜻밖의 스리랑카인들이 성경공부를 부탁해 오는 등 놀라운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쉘터를 위해 귀한 헌금을 해 주시고, 기도와 자원봉사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스리랑카 쉘터는 주중에는 어려움에 빠진 지체들의 쉼과 성경공부, 주말에는 교제와 다양한 스쿨, 말씀 사역 처소로 이용된다. 스리랑카 쉘터는 지난 1994년 미얀마 쉘터 이후 다섯 번째 온누리미션 쉘터다. 스리랑카 쉘터는 안산 M센터 인근(안산 단원구 원곡동 798-19)에 지난 1월 문을 열었으며, 내부 정비를 한 뒤 이날 정식 오픈 예배를 드린 것. 다세대주택 4층 약 106㎡(약 32평)를 아름답게 단장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온누리미션의 다섯 번째 쉘터인 스리랑카 쉼터의 오픈으로 스리랑카예배 사역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사진은 오픈예배에서 스리랑카인들을 위한 안수기도 장면 스리랑카 근로자들을 위한 쉼터가 마련돼 지난 20일(목)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김철희 목사(온누리미션)는 “이 쉘터는 스리랑카인들이 가장 편하게 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며 “쉘터의 문을 하나님께서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을 정도로 성령 충만한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심상달 장로와 황재익 장로도 축사와 기도에서 스리랑카 쉘터가 복음의 귀한 통로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날 누구보다도 스리랑카인들이 가장 기뻐했다. 스리랑카 예배를 섬기는 사낫 목사는 “이렇게 좋은 쉘터가 마련된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격스럽다”면서 두 손을 모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생활 7년째인 마이클 형제는 “맘껏 서로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우리만의 보금자리가 생겨 가슴이 뛴다”고 했다. 스리랑카인들은 이날 비지땀을 흘리며 쉘터 주방에서 전통음식을 만들어 예배 후 자원봉사자 등 하객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윤용국 간사는 “쉘터가 생긴 뒤로 뜻밖의 스리랑카인들이 성경공부를 부탁해 오는 등 놀라운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쉘터를 위해 귀한 헌금을 해 주시고, 기도와 자원봉사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스리랑카 쉘터는 주중에는 어려움에 빠진 지체들의 쉼과 성경공부, 주말에는 교제와 다양한 스쿨, 말씀 사역 처소로 이용된다. 스리랑카 쉘터는 지난 1994년 미얀마 쉘터 이후 다섯 번째 온누리미션 쉘터다. 스리랑카 쉘터는 안산 M센터 인근(안산 단원구 원곡동 798-19)에 지난 1월 문을 열었으며, 내부 정비를 한 뒤 이날 정식 오픈 예배를 드린 것. 다세대주택 4층 약 106㎡(약 32평)를 아름답게 단장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