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북한 땅엔 나무를, 동포의 마음엔 평화를

오늘(30일) 비전헌금 ‘북한 평화의 나무심기’에 사용 “우리가 나무를 심으러 가지만, 이 나무로 북한 땅에 평화를 심고 오게 하소서.”식목일인 내달 5일 ‘북한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를 위해 성도들이 지난 29일(토) 모여 중보했다. 주선애 교수(탈북자종합회관)는 “여러분이 심는 나무가 북한 동포 마음에 심기길 바란다”며 황폐한 북한 땅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싸 안고 그 땅의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내달 5일 개성공단 평화공원 조성지역에 유실수 7,000그루를 심는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우리교회와 (주)아천글로벌코퍼레이션이 주관하며 중앙일보와 SBS가 후원한다. 오늘 작정하는 비전헌금은 북한에 나무심기를 위해 쓰인다.한편 내달 6일에는 차세대 100명과 대학청년 100명으로 구성된 대청 평화봉사단이 수해로 고통 받았던 강원도 평창에서 사랑의 나무심기를 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기도모임 참석자들이 북한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하나님의 역사가 북한 땅에 일어나기를 간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