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마리아입니다
당신은 마리아입니다. 마리아행전이 지난 25일(화) 서빙고 경찬홀에서 은혜 가운데 마쳤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기 위해 모인 250여 명의 여성들은 마리아와 같은 믿음을 소망하며 눈물의 기도와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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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마리아입니다. 마리아행전이 지난 25일(화) 서빙고 경찬홀에서 은혜 가운데 마쳤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기 위해 모인 250여 명의 여성들은 마리아와 같은 믿음을 소망하며 눈물의 기도와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 윤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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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비전헌금 ‘북한 평화의 나무심기’에 사용 “우리가 나무를 심으러 가지만, 이 나무로 북한 땅에 평화를 심고 오게 하소서.”식목일인 내달 5일 ‘북한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를 위해 성도들이 지난 29일(토) 모여 중보했다. 주선애 교수(탈북자종합회관)는 “여러분이 심는 나무가 북한 동포 마음에 심기길 바란다”며 황폐한 북한 땅을 하나님의 사랑으
2008-03-30 · 제68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