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긍휼사역팀, 사랑의 바자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원처를 위해 양재 긍휼사역팀이 오늘(15일) 사랑성전 앞 원형광장에서 사랑의 바자를 연다.양재 긍휼사역팀은 용산에서 노숙자급식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집과 치매노인을 위한 샘터마을 지원 사역, 서초구 폐품수집인 식사지원, 재소자 자녀지원,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을 하고 있다.이중재 목사(양재 긍휼사역)는 “이들 긍휼 기관은 전방 전투부대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 어려울 때일수록 이런 기관이 가장 타격을 입는데, 이들이 힘들지 않게 일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돕는 것이 우리 성도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마련한 바자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