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요코하마는 ‘기도 중’

실행위 교회, 새벽에 ‘집중 기도’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도 중보기도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집회를 40여 일 남겨놓고 일본 현지에서 중보기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현재 실행위원회 교회들을 중심으로 각 교회에서 새벽기도 시간에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중보기도위원 5개 교회는 격주로 혼고다이 그리스도교회에서 정기 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오는 30일(월) 시미즈가오카교회에서 열리는 5차 실행위원회 모임에서는 궐기기도회도 열릴 예정이다. 집회 1주일 전에는 러브소나타 집회가 열릴 국립대홀을 매일 한 바퀴씩, 당일에는 일곱 바퀴를 도는 ‘여리고기도회’를 한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를 위한 중보기도운동’이 한창이다. 5월 말부터 시작한 이 기도운동은 성도 1명이 5분 기도할 때마다 교회 본당 뒤에 있는 하트마크 중보기도판에 스티커를 한 장씩 붙이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스티커를 600개(3,000분) 이상 붙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는 지난 18일 현재 일본인 참가 신청자가 5,200명(115개 교회)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본부에서는 △집회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러브소나타를 통해 요코하마 교회의 부흥과 교회들의 네트워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당부했다. <중보기도제목 3면>/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를 위해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중보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도 1명이 5분 기도할 때마다 하트마크 중보기도판에 스티커 1장씩 붙혀 총 600개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목표로 기도의 단을 쌓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