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초급 아랍어 강좌 개설
온누리미션은 오늘(22일)부터 제2기 초급 아랍어 강좌를 시작한다. 오는 8월 22일까지 10주간 진행한다. 한상호 형제, 임영신 형제가 강사로 나선다. 1기 강좌는 지난 3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2기 강좌는 매 주일 오후 1시 3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지하 102호에서 열린다. 다음은 1기 강좌 간증.·문의: 임영신 형제(010-2260-5585)/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1기 초급 아랍어강좌 간증> “아랍 섬길 봉사자 세워지길”
임영신 형제 아랍어예배에 온 것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살짝만 보고 다른 데 가야지…’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했는데 수단에 몇 년 있었던 경험을 보시고 집사님들은 초급 아랍어 강좌 강사로 섬겨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저는 큰마음을 먹고 해보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1기 초급 아랍어 강좌 광고를 보고 온 참석자들은 토익 만점자를 비롯해 해외 유학파, 알파벳도 모르는 초급자, 아랍어로 전도하고 싶어하는 사람, 선교사를 꿈꾸는 사람 등 다양했습니다. 아랍어 수업의 성과는 놀랍도록 빨리 볼 수 있었습니다. 알파벳 자음도 모르던 이들이 10주 과정을 마칠 즈음에는 어려운 문법 용어들을 질문해 강사인 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강좌가 끝난 후 저를 포함해 다섯 분은 아랍어예배를 섬기는 손길로 세워지는 축복이 있었습니다. 아랍인들이 잘 양육을 받아서 고향으로 돌아갈 때는 주님의 제자로 파송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랍어예배에서 한국인 봉사자들의 헌신은 매우 중요합니다. 봉사자들은 아랍 사람들이 예수님 안에서 성장하도록 영적, 시간적, 물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각자의 달란트를 활용해 아랍 지역 전문가들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를 내다보고 크리스천 아랍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은 매우 절실합니다. 앞으로 아랍어 강좌를 통해 더욱 많은 봉사자와 전문가들이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임영신 형제 아랍어예배에 온 것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살짝만 보고 다른 데 가야지…’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했는데 수단에 몇 년 있었던 경험을 보시고 집사님들은 초급 아랍어 강좌 강사로 섬겨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저는 큰마음을 먹고 해보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1기 초급 아랍어 강좌 광고를 보고 온 참석자들은 토익 만점자를 비롯해 해외 유학파, 알파벳도 모르는 초급자, 아랍어로 전도하고 싶어하는 사람, 선교사를 꿈꾸는 사람 등 다양했습니다. 아랍어 수업의 성과는 놀랍도록 빨리 볼 수 있었습니다. 알파벳 자음도 모르던 이들이 10주 과정을 마칠 즈음에는 어려운 문법 용어들을 질문해 강사인 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강좌가 끝난 후 저를 포함해 다섯 분은 아랍어예배를 섬기는 손길로 세워지는 축복이 있었습니다. 아랍인들이 잘 양육을 받아서 고향으로 돌아갈 때는 주님의 제자로 파송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랍어예배에서 한국인 봉사자들의 헌신은 매우 중요합니다. 봉사자들은 아랍 사람들이 예수님 안에서 성장하도록 영적, 시간적, 물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각자의 달란트를 활용해 아랍 지역 전문가들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를 내다보고 크리스천 아랍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은 매우 절실합니다. 앞으로 아랍어 강좌를 통해 더욱 많은 봉사자와 전문가들이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