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러브소나타 화보 | CEO포럼
| 대만 크리스천CEO포럼 정식 발족
대만 크리스천CEO포럼이 지난 18일(수) 오후 5시 대만 그랜드호텔에서 정식으로 발족했다. 600여 명의 대만 크리스천CEO들이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무대에 오른 토니청(GoodTV 대표, 대만 크리스천CEO포럼 총 실행 책임)은 대만 포럼의 발족을 큰 소리로 선언했다. 이날 포럼에는 싱가포르와 홍콩, 말레이시아 등에서 화교 크리스천들이 함께했으며, 일본에서도 도이 류이치(중의원) 등 크리스천 CEO 53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모두 112명이 참석해 대만 포럼의 발족을 축하했다. 대만 포럼 마지막 시간, 무대에 오른 한국 CEO들과 포럼장에 있던 모든 참석자들은 서로 손을 잡고 대만 CEO포럼의 미래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사회를 맡은 앤드류고 목사(사진)는 기도를 인도하며 “대만 교회는 약하지만 오늘 서로 손을 맞잡은 것처럼 대만, 한국, 일본이 서로 연합할 때 대만 사회가 변하고, 중국이 변하고, 세계가 변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고 했다. / 글 차명권 기자 사진 윤연순 기자 | “아시아의 새 역사 쓰자”
홍정길 목사는 이날 설교를 시작하며 지난날 대만이 중화민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될 때 한국이 동조한 것에 대한 용서를 먼저 구했다. 홍 목사는 다윗을 예로 들면서 “다윗은 입과 마음과 귀를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다”며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CEO들이 계속 나와 대만, 한국, 일본에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아시아의 새 역사를 다시 쓰게될 것”이라고 했다. | “주여, 대만을 변화시켜 주소서”
대만 크리스천CEO들은 포럼 가입 및 활동에 서명하는 시간에 앞서 모두 일어나 서로 손을 잡고 하나님께서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달라고 함께 기도했다. |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공연
특순으로 대만의 전통춤이 선을 보였고 문재숙 등 예가회는 ‘사랑송’과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공연해 참석한 CEO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부족한 사람 쓰시는 하나님께 감사”
이날 두 명이 간증했다. 대만의 유력한 휴대폰 사업회사의 재무장을 맡고 있는 장효성은 하나님께 정직한 기업으로 드리기를 소망했을 때 하나님께서 회사를 성장시킨 이야기를, 드라마 주몽에서 열연한 한혜진은 높아진 자를 낮추시고,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 항상 교만하지 않고 감사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해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인터뷰 대만에 크리스천 영향력 확대 기대
토니청(대만크리스천CEO포럼, GoodTV 대표)작년에 30여 명의 대만 CEO들이 동경 포럼에 참석을 했고, 지난 2월에는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한 한국 CEO들이 대만을 방문해 포럼을 열어 주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분들 중에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는 분들이 많지만 그동안 자신의 일이 바빠서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크리스천으로서의 영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함께 연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대표로 있는 GoodTV는 10년 전에 설립된 24시간 방송입니다. 시청자들의 30%가 기독교인이고 70%는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대만은 우상들이 많아서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낮습니다.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GoodTV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적극 나서는 대만 중국 변화시킬 것
이용만(한국 크리스천CEO포럼회장)작년 7월 동경 러브소나타때 일본 CEO와함께 일본CEO포럼에 대한 비전을 나눴습니다. 이번에는 대만에서 모임을 했는데, 대만CEO들은 일본보다 적극적이어서 정식으로 포럼을 발족했습니다. 일본은 오는 7월 요코하마에서 정식으로 포럼을 발족할 것입니다. 이번 포럼에는 대만 CEO 6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도 이번 포럼을 보고 크리스천CEO포럼을 만들겠다는 제안을 해 왔습니다. 대만 포럼이 확대되면서 영향력을 발휘한다면 대만 전체에 놀라운 복음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특히 저는 대만이 세계 선교를 위해 적극 나서주기를 바랍니다. 가까운 중국의 복음화를 위해 일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구할 때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만과 한국의 열정 일본도 따를 것
도이 류이치(일본 중의원)이번에 대만에서 포럼이 성대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한국과 일본의 연합으로 시작된 포럼이 이제 대만까지 함께 하면서 명실공이 국제적인 모임으로 발전하게 됐습니다. 한국과 대만은 뜨거운 열정으로 연합하는 등 서로 닮은 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이 잘 따라갈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일본 CEO들에게도 감당할 수 없는 큰 열정과 연합을 주셔서 한국과 일본, 대만이 함께 손을 잡고 아시아와 세계를 변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려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포럼은 선교적 관점에서 CGNTV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CGNTV는 세계 선교라는 거룩한 목적을 위해 탄생한 크리스천 방송입니다. 포럼에 참여하는 크리스천CEO들은 CGNTV를 통한 방송전도를 확대해 나가는데도 앞장설 것입니다.
대만 크리스천CEO포럼이 지난 18일(수) 오후 5시 대만 그랜드호텔에서 정식으로 발족했다. 600여 명의 대만 크리스천CEO들이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무대에 오른 토니청(GoodTV 대표, 대만 크리스천CEO포럼 총 실행 책임)은 대만 포럼의 발족을 큰 소리로 선언했다. 이날 포럼에는 싱가포르와 홍콩, 말레이시아 등에서 화교 크리스천들이 함께했으며, 일본에서도 도이 류이치(중의원) 등 크리스천 CEO 53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모두 112명이 참석해 대만 포럼의 발족을 축하했다. 대만 포럼 마지막 시간, 무대에 오른 한국 CEO들과 포럼장에 있던 모든 참석자들은 서로 손을 잡고 대만 CEO포럼의 미래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사회를 맡은 앤드류고 목사(사진)는 기도를 인도하며 “대만 교회는 약하지만 오늘 서로 손을 맞잡은 것처럼 대만, 한국, 일본이 서로 연합할 때 대만 사회가 변하고, 중국이 변하고, 세계가 변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고 했다. / 글 차명권 기자 사진 윤연순 기자 | “아시아의 새 역사 쓰자”
홍정길 목사는 이날 설교를 시작하며 지난날 대만이 중화민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될 때 한국이 동조한 것에 대한 용서를 먼저 구했다. 홍 목사는 다윗을 예로 들면서 “다윗은 입과 마음과 귀를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다”며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CEO들이 계속 나와 대만, 한국, 일본에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아시아의 새 역사를 다시 쓰게될 것”이라고 했다. | “주여, 대만을 변화시켜 주소서”
대만 크리스천CEO들은 포럼 가입 및 활동에 서명하는 시간에 앞서 모두 일어나 서로 손을 잡고 하나님께서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달라고 함께 기도했다. |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공연
특순으로 대만의 전통춤이 선을 보였고 문재숙 등 예가회는 ‘사랑송’과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공연해 참석한 CEO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부족한 사람 쓰시는 하나님께 감사”
이날 두 명이 간증했다. 대만의 유력한 휴대폰 사업회사의 재무장을 맡고 있는 장효성은 하나님께 정직한 기업으로 드리기를 소망했을 때 하나님께서 회사를 성장시킨 이야기를, 드라마 주몽에서 열연한 한혜진은 높아진 자를 낮추시고,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 항상 교만하지 않고 감사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해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인터뷰 대만에 크리스천 영향력 확대 기대
토니청(대만크리스천CEO포럼, GoodTV 대표)작년에 30여 명의 대만 CEO들이 동경 포럼에 참석을 했고, 지난 2월에는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한 한국 CEO들이 대만을 방문해 포럼을 열어 주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분들 중에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는 분들이 많지만 그동안 자신의 일이 바빠서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크리스천으로서의 영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함께 연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대표로 있는 GoodTV는 10년 전에 설립된 24시간 방송입니다. 시청자들의 30%가 기독교인이고 70%는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대만은 우상들이 많아서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낮습니다.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GoodTV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적극 나서는 대만 중국 변화시킬 것
이용만(한국 크리스천CEO포럼회장)작년 7월 동경 러브소나타때 일본 CEO와함께 일본CEO포럼에 대한 비전을 나눴습니다. 이번에는 대만에서 모임을 했는데, 대만CEO들은 일본보다 적극적이어서 정식으로 포럼을 발족했습니다. 일본은 오는 7월 요코하마에서 정식으로 포럼을 발족할 것입니다. 이번 포럼에는 대만 CEO 6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도 이번 포럼을 보고 크리스천CEO포럼을 만들겠다는 제안을 해 왔습니다. 대만 포럼이 확대되면서 영향력을 발휘한다면 대만 전체에 놀라운 복음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특히 저는 대만이 세계 선교를 위해 적극 나서주기를 바랍니다. 가까운 중국의 복음화를 위해 일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구할 때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만과 한국의 열정 일본도 따를 것
도이 류이치(일본 중의원)이번에 대만에서 포럼이 성대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한국과 일본의 연합으로 시작된 포럼이 이제 대만까지 함께 하면서 명실공이 국제적인 모임으로 발전하게 됐습니다. 한국과 대만은 뜨거운 열정으로 연합하는 등 서로 닮은 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이 잘 따라갈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일본 CEO들에게도 감당할 수 없는 큰 열정과 연합을 주셔서 한국과 일본, 대만이 함께 손을 잡고 아시아와 세계를 변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려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포럼은 선교적 관점에서 CGNTV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CGNTV는 세계 선교라는 거룩한 목적을 위해 탄생한 크리스천 방송입니다. 포럼에 참여하는 크리스천CEO들은 CGNTV를 통한 방송전도를 확대해 나가는데도 앞장설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