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 문화전도집회

| 하나님의 사랑, 대만을 울리다  현지에서 느낀 대만인들의 부흥에 대한 갈증은 엄청났다. 러브소나타 전 주에 열린 전도자 레인하드 본케의 집회에 1만 명이 운집한 데 이어 이번 러브소나타 문화전도집회에는 무려 2만 여 명이 아레나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공연과 간증마다 하나님의 대만인들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가 흘렀다. 홍정길 목사가 “하나님은 대만을 사랑하며, 대만이 중국과 세계 선교에 통로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하자 참석자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다. 이틀간 모두 19,603명이 참석해 2,574명이 결신했다. 대만, 한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리더십들이 경기장 앞줄에 나란히 앉아 감격하면서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동일한 비전을 꿈꿨다.  ▲ 하용조 목사는 영상을 통해 타이페이 러브소나타를 축복했다. 타이페이를 직접 찾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이번 러브소나타가 중화권을 비롯한 전 세계 복음화의 통로가 될 것을 확신했다. ▲ 러브소나타 참석자들은 종이비행기에 자신의 기도제목과 소망을 담아 하늘 높이 날려 보냈다. ▲ 한국 봉사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타이페이 러브소나타를 섬겼다. ▲ 한국과 대만 연예인들은 화려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러브소나타의 열기를 더했다.  ▲ 소프라노 김영미와 가수 유승준이 열창했고 탤런트 차인표의 간증은 대만인들의 가슴에 하나님의 사랑을 심었다. ▲  러브소나타는 축제였다. 대만 자매들이 풍선을 흔들며 주님을 찬양했다.    ▲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결신한 대만인들이 그 자리에서 일어나 기도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