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 문화전도집회 인터뷰

인터뷰 날 더욱 사랑하는 주님 만나 헐므니에멋집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저는 크리스천으로서 이렇게 아름다운 기독교 집회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공연 하나 하나에 큰 정성을 들였다는 느낌을 받았고, 한혜진의 간증과 유승준의 간증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홍정길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내가 하나님을 찾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더 만나 주시기를 바라고 계심을 알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번 집회를 계기로 더욱 하나님을 좇아 살아가려고 합니다.                                                                                          / 차명권 기자     새로운 힘 얻고 갑니다 루이스호저는 한국 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이번에 온누리교회에서 1,000명이 넘는 분이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이렇게 우리 대만을 사랑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한국 연예인들이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특히 한류를 대표하는 차인표 씨가 하나님을 믿는 같은 자녀라는 것이 좋습니다. 집회에 나오기 전만해도 조금은 우울한 기분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 차명권 기자   ‘문화전도의 힘’ 놀라워요 사중청문화전도의 힘, 정말 대단합니다. 종교적인 행사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건 처음 봅니다. 오늘 밤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남자 친구와 함께 왔습니다. 이번 전도집회로 친구가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친구의 마음이 온전히 주님께로 향하길 기도합니다. 대만의 복음화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눈물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윤연순 기자  성령의 임재를 느낍니다 라봉림성령의 임재를 강하게 느낍니다. 러브소나타는 주님이 운행하시고 간섭하시며 역사하시는 은혜 충만한 집회였습니다. 저와 남편은 대만의 한 교회에서 워십 사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주님을 온 몸으로 찬양하는 이 시간은 지친 우리의 영혼과 육체에 엄청난 에너지를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럽습니다. 러브소나타가 일본을 거쳐 대만까지 흘러 들어왔듯이 그 영향력이 중국 대륙을 넘어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나갈 것입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