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죽음, 알면 이긴다

오는 9일, 원주희 목사 초청 호스피스 세미나  호스피스 전문 사역자인 원주희 목사(샘물호스피스, 사진)가 세미나를 인도한다. 온누리호스피스는 오는 9일(수) 낮 12시40분 서빙고 한동홀에서 원주희 목사 초청 호스피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호스피스는 임종 직전 환자들의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 고통을 덜어주고 끝까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이다. 원 목사는 지난 1993년부터 3천 명이 넘는 말기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호스피스 사역을 해 오고 있으며, 호스피스 봉사자 교육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원 목사는 ‘죽음, 알면 이긴다’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 죽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준비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원 목사는 “현대 교회들은 치유에 관심이 있지 죽음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면서 “오늘날 성도들이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 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를 놓아 주려 하심이라’(히 2:15)는 말씀처럼 성경이 이야기하는 죽음을 바르게 이해하여 두려움을 버리고 천국에 대한 믿음과 참 소망을 갖기를 바란다”고 했다. ·문의: 최은영 간사(3215-3637)          전경자 총무(010-8200-3623)/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