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아프리카 영화제
매주 수요일 6주간 진행 아프리카중보기도모임은 공동체 순예배 방학을 맞아 ‘MY SON AFRICA’라는 주제로 아프리카 영화제를 연다. 이번 영화제는 성도들에게 아프리카 문화를 알리고 선교 동역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영화는 오는 16일부터 6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상영 전에는 선교지에 대한 동영상 자료를 방영하고, 매주 행운권을 추첨해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김승주 집사(아프리카중보기도모임 팀장)는 “21세기 들어 다양한 선교운동이 일어나고 있지만 아프리카지역은 여전히 소외지역이자 선교의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 되어있는 지역”이라면서 “영화제를 계기로 아프리카 선교를 위한 역량을 가진 차세대 선교사들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