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교회, 금식으로 러브소나타 준비
문화전도집회 초청장 6,740장 배부 … 179개 교회 네트워크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현지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요코하마 교회가 이번 러브소나타를 위해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고, 현지 실행위원회 교회 중심으로 문화전도집회가 열릴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땅밟기를 하며 중보하고 있다. 오는 29일(화) 열리는 문화전도집회의 초청장은 이미 6,740장이 배부되었고, 요코하마의 179개 교회가 협력교회로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이정호 목사(러브소나타 담당)는 “요코하마 교회에서는 금식 기도를 하며 집회를 준비 중이다.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해 최대 5,200석을 확보하고 있지만 장소가 부족할 정도”라며 뜨거운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이번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는 이틀간의 교회부흥세미나와 첫날(28일) 저녁 패션집회, CEO포럼을 한 후, 둘째 날 문화전도집회로 대미를 장식한다. 신토시홀에서 열릴 교회부흥세미나는 라준석, 한홍 목사, 이남식 총장(전주대), 이장수 감독이 강사로 나서며, 패션집회는 일본 보컬과 온누리 찬양팀이 함께 참여한다. 문화전도집회는 하용조 목사가 주강사로, 소프라노 김영미, 가수 유승준, 연예인 합창단이 게스트로 무대에 선다. 특히 테너 배재철 씨가 간증과 함께 찬양을 부를 예정이다. CEO포럼은 첫날(28일) 오후 6시 팬 퍼시픽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CEO포럼에는 한국에서 30명, 일본에서 40명의 크리스천 CEO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11일(금) 첫 참가자 교육을 통해 봉사 부분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을 보기’를 소원하며 일본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지난 11일(금) 첫 참가자 교육을 통해 봉사 부분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을 보기’를 소원하며 일본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