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장애인 학자금 지원의 꿈’ 구체화

지난 5일 누리사랑 장학회 임원 선출 지난 4월 20일 장애인 주일에 발족한 ‘누리사랑 장학회’가 지난 5일 임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이사장 장응복 장로, 이사 박현 집사(곽정 권사), 황용식 피택장로, 감사 연건 집사, 총무 최병영 집사, 회계 온은숙 집사 등 총 6명이다. 장학회를 만든 김용균 권사는 이날 “온누리신문 기사( 2008. 4. 27)가 나간 후 뜻을 함께 하겠다는 분들이 모여 오늘에 이르렀다. 장애인에게 물질적 지원은 일시적인 효과뿐이다. 장애인 자녀에게 대학 교육을 시키면 가난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누리사랑 장학회’란 누리사랑 가족 중 부모가 장애인인 가정의 첫째 자녀의 대학 학자금을 전액 지원하기 위한 재단이다. 황용식 장로와 김용균 권사가 하나님께 받은 비전에서 출발해 현재는 2010년 1학기에 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것을 목표로 장학회 임원과 회원 등 25명을 중심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누리사랑 장학회 후원: 하나은행 573-910005-65405 예금주 ‘온누리교회 누리사랑부’ ·문의: 최병영 총무 (010-9985-4504)/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임원을 선출한 ‘누리사랑 장학회’ 회원들. 뒷줄 좌측부터 박세금, 고효순, 김인순, 연건, 박종익, 이문성, 오은숙, 최병영, 정순옥, 김승희, 성명제, 김명환, 유혜영, 박애복. 앞줄 좌측부터 한천애, 곽정, 김용균, 황용식, 장응복, 임항재, 김영선. 이날 박현, 안준식, 문석관, 이경비 회원은 참석하지 못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