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국민은행 ‘섬김도 나눔도 1등’

복지재단에 지속적인 후원 온누리복지재단과 국민은행이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월 후원 협약식을 체결한 후 국민은행(장한평역지점)은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온누리복지재단 산하 시설에 다양한 복지 활동 후원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치매·중풍 어르신들의 목욕 지원을 위해 은행 직원들이 직접 나서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협약식을 체결한 지난해 2월부터 국민은행 직원들은 매월 격주 토요일마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의 목욕을 돕고 식사수발을 하고 있다. 지난 7일(월)에는 온누리복지재단 관계자들과 국민은행 장한평역지점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동부요양센터에서 후원금 500만 원에 대한 전달식이 있었다. 이번 후원금 이외에도 국민은행은 지난 2월 500만 원을 후원했으며, 지난해에는 온누리복지재단으로 600만 원, 동부요양센터로 500만 원을 후원했다.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는 “마음과 물질을 아낌없이 나누는 국민은행과 온누리복지재단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이 이루어져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 국민은행 장한평역지점은 지난해 2월 온누리복지재단과 후원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후원금을 지원하고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7일에 있었던 후원금 전달식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