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새사람 세운다
새사람선교팀, 안양교도소 일대일·춘천소년원 새사람 회복학교 마쳐
새사람선교팀은 지난 26일(화) 안양교도소 기독선교회 교도관 8명을 대상으로 16주간 일대일 동반자반을 마치고, 수료예배를 드렸다. 안양교도소 인근 대영교회에서 양육자와 안양교도소 신우회원, 새사람선교팀 등 50여 명이 일대일 수료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새사람선교팀은 부천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과 협력해 2007년부터 영등포교도소 교도관을 위한 일대일 동반자반과 양육자반을 꾸준히 진행했다. 금년 3월부터는 교도관 양육자가 수용자를 양육해 일대일사역 역사상 최초로 수용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감동적인 예배를 드렸다.이밝음 교도관(교육교화과)은 “이번 일대일 동반자반 과정을 통해 영적으로 해갈되었으며, 큐티를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 섬기는 교회와 재소자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며 수료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사람선교팀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간 춘천소년원에서 60여 명의 소년원생들을 대상으로 새사람 회복학교를 진행했다. 이 사역을 통해 29명이 세례를 받았다. 하반기에도 안양교도소 일대일 양육자반, 천안소년원, 의정부 교도소, 여주교도소 등 말씀과 제자양육 사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새사람선교팀 김효구 집사
▲ 새사람선교팀은 안양교도소 크리스천 교도관 8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동반자과정을 실시하고 지난 26일 수료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