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온누리 “가르치고 전하고 치유하자”
어제 목양대회에서 ‘예수님의 비전’ 선포 … 신임 다락방장·순장 92명 임명 ‘목양’을 표방하며 재편을 마친 온누리 공동체가 어제(30일) 서빙고 본당에 모여 리더십 목양대회를 열고 하반기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온누리 공동체 가족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사함으로 감당할 것을 결단하고 공동체와 교회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목양대회는 국제부의 특순과 신임 교역자 소개, 신임 다락방장, 순장 임명식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국제부는 4개 언어로 ‘예수 사랑하심’을 찬양했으며, 러브소나타 영상과 더불어 열방을 향해 달려가는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한 눈으로 보게 했다. 또한 2008년 하반기 신임 다락방장(9명)과 순장(83명) 등 92명을 세우고 임명장을 수여했다.하용조 목사는 ‘예수님의 비전(마 4:23)’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하 목사는 “우리가 평생 두고 생각해야 할 비전은 바로 예수님이 하신 세 가지 사역이다.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고, 치유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하반기에 일대일과 큐티 사역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리더가 되기를 결단한 온누리 리더십들은 마음을 모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 목사님을 위해’ ‘교회와 공동체를 위해’ ‘해외선교와 Acts29 비전을 위해’ 기도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온누리 공동체가 어제(30일) 목양대회에서 예수님처럼 가르치고 전하고 치유하는 사역에 집중하기로 정하고 하반기를 힘차게 시작했다.
▲ 온누리 공동체가 어제(30일) 목양대회에서 예수님처럼 가르치고 전하고 치유하는 사역에 집중하기로 정하고 하반기를 힘차게 시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