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한가위, 온누리미션 수련회로 오세요

성령세례 초점 … 자원봉사, 후원 등 모집 내달 추석 온누리미션 수련회는 9개국 외국인 예배부 연합으로 열린다. ‘성령님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수련회는 ‘성령세례’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주강사로 김여호수아 목사와 사라황 전도사가 나선다. 안산 M센터는 수련회를 앞두고 쉘터와 예배별로 중보기도하고 있으며, 내달부터는 외국인 지체들과 함께 새벽기도로 준비하기로 했다. 이번 수련회를 섬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안내 간식 진행 중보기도 데코 의료 영상(동영상 촬영 및 편집) 운전(1종) 분야에 모두 50여 명의 봉사자가 절실하다. 김철희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불교, 회교권에서 온 외국인들이 귀국 후에도 지속적인 믿음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수련회는 성령세례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면서 “중보와 봉사, 후원 등 성도님들의 깊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일정: 9월 13일~15일(2박3일) 경기 광주 실촌수양관·후원: 하나은행(573-810031-74605, 온누리미션)·문의: 온누리미션(02-790-6052, 031-492-9608)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추석 연휴인 내달 13~15일 온누리미션 수련회는 9개국 예배부가 연합으로 경기도 광주 실촌수양관에서 드린다. 이번 수련회는 성령세례에 중점을 둬 외국인들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도록 인도할 예정이다. 사진은 작년 추석 연합수련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