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서비스로 방송선교 이끈다!
CGNTV, 위성·케이블·모바일에 이어 내달 IPTV 서비스 시작 글로벌 맞춤선교방송 CGNTV가 내달 초부터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서비스를 시작한다. IPTV는 초고속 인터넷 망을 이용해 제공되는 양방향 텔레비전 서비스다. 시청자가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일반 케이블 방송과는 다른 점이다.조정민 목사(CGNTV)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함께 IPTV법 시행 등 멀티미디어 21세기에도 예수님의 꿈은 천국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는 것이다. 인터넷과 모바일, 위성방송을 통한 맞춤선교방송으로 끝없이 변화에 도전하며 Acts29 비전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00년 10월 인터넷 방송으로 시작한 CGNTV는 IPTV뿐 아니라 현재 △위성 △케이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시청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앞으로 CGNTV는 단기적으로 위성방송 설치를 권장하면서 설치 불가지역은 지역케이블을 추천한다는 계획이다. 수신료 부담과 자녀교육 등의 이유로 케이블 설치가 힘든 시청자에게는 IPTV 설치를 권장할 방침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CGNTV,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열방이 시청자_ 위성안테나 2005년 공식 개국한 CGNTV는 위성안테나를 통해 전 세계에 송출하고 있다. 해외 선교사와 무목교회, 병원, 교도소, 군부대 등에 안테나를 설치하고 위성으로 다양한 기독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위성안테나는 국내에서 25만 원에 설치할 수 있으며, 수신료는 무료이다. 그러나 기상이 좋지 않거나 주변 건물 등으로 전파에 장애를 받아 안테나 설치에 제한을 받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현재 전 세계 10억2만7,000여 가구를 가시청가구로 보고 있으며, 위성 안테나는 국내 7,767개, 해외 1만1,022개 설치돼 있다.케이블 방송의 확대와 IPTV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국내 기존 위성 안테나 시청자들에게 안테나가 불필요할 수 있다. CGNTV 위성네트워크팀에서는 불필요한 안테나를 수거해 오지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보내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안방이 예배당_ 케이블TV 케이블 방송 네트워크사인 C&M케이블과 업무제휴를 맺어 서울과 경기지역 15개 케이블 방송사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동안은 CJ케이블 10개 사를 포함해 총 14개 케이블 방송사를 통해 서울 양천구 지역과 인천, 원주, 성남, 경남 등의 일부 지역에서만 시청이 가능했다. 지난달 26일(화)부터 서울 15개 구와 경기도 14개 시·군에서 CGNTV 시청이 가능해졌다. 기존 C&M케이블 디지털 고급형 가입자들은 시청 가능하며, 아날로그 가입자들은 상품을 변경해 사용해야 한다.·가입 상품: 디지털 고급형·C&M케이블 채널번호: 703번·CJ케이블 채널번호: 515번·요금제: C&M 디지털 요금제 3년 약정시 월 24,000원, 미약정시 월 29,000원예배는 움직이는거야!_ 모바일 휴대폰으로도 CGNTV를 시청할 수 있다. 현재 KTF와 SK에서 CGNTV 모바일 서비스가 되고 있다. 모바일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시청이 가능하다. 바쁜 현대인들이 출퇴근 시 지하철 안에서 큐티를 할 수 있으며, 예배도 드릴 수 있다. 그동안 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했던 SK도 오는 12일(금)부터 정상 가동되면서 CGNTV 전용 요금제(15,000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SK모바일 서비스에서는 위성방송의 오디오방송과 CGN라디오가 동시 서비스되어 언제든지 찬양을 들을 수 있다. KTF 모바일 서비스 메뉴 화면은 12일부터 SK와 통일된다. 모바일서비스 가입자는 현재 1,800여 명이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하루 평균 500여 명이 모바일서비스에 접속하고 있다.·서비스 접속: **29+무선인터넷키
인터넷만 있으면 OK!_ IPTV 초고속 인터넷 망을 통해 시청하는 IPTV는 오는 10월 초부터 서비스된다. CGNTV는 하나TV와 계약을 맺고 ‘폐쇄이용자그룹(CUG)’을 통해 실시간 방송과 다양한 기독 콘텐츠를 서비스한다.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정이나 회사에서는 별도의 비용 없이 CGNTV를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위성이나 케이블 미설치 지역의 성도들에게 CGNTV를 시청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IPTV는 실시간 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선택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두란노몰 이용과 두란노 바이블아카데미도 수강할 수 있다. CGNTV는 지역교회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지역교회 예배 현황이나 교회 소개 등의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 Q&A_ 이럴땐 이렇게! Q_ 집에 CGNTV 위성안테나 설치가 불가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A_ CGNTV는 한국에서 NSS-6 동북아위성빔을 통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안테나가 위성 방향(남서)과 일치해야 하며, 주상복합 등 신축 건물에서는 설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C&M케이블, CJ케이블 시청이 가능한 지역의 성도들은 케이블 디지털 채널을 통해서, 기타 지역은 하나TV(IPTV CUG)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아파트)은 공청안테나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Q_ 저희 집은 GS강남케이블 지역입니다. 저희 지역은 언제쯤 케이블 방송을 볼 수 있나요? A_ 지역 케이블사별로 채널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블사별로 채널 편성권을 가지고 있어 성도님들의 전화와 관심들이 케이블사에 전달되면 채널 런칭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GS강남: 02-2056-7777 / HCN(본사): 02-3415-3333 / 큐릭스(본사): 02-999-5555Q_ LG텔레콤은 CGNTV 모바일 서비스가 안되네요?A_ CGNTV 모바일서비스는 동영상을 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동영상을 정상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3G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는데, 현재 KTF와 SKT에서만 서비스되기 때문입니다.·문의: CGNTV(02-796-1118)
■ CGNTV,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열방이 시청자_ 위성안테나 2005년 공식 개국한 CGNTV는 위성안테나를 통해 전 세계에 송출하고 있다. 해외 선교사와 무목교회, 병원, 교도소, 군부대 등에 안테나를 설치하고 위성으로 다양한 기독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위성안테나는 국내에서 25만 원에 설치할 수 있으며, 수신료는 무료이다. 그러나 기상이 좋지 않거나 주변 건물 등으로 전파에 장애를 받아 안테나 설치에 제한을 받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현재 전 세계 10억2만7,000여 가구를 가시청가구로 보고 있으며, 위성 안테나는 국내 7,767개, 해외 1만1,022개 설치돼 있다.케이블 방송의 확대와 IPTV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국내 기존 위성 안테나 시청자들에게 안테나가 불필요할 수 있다. CGNTV 위성네트워크팀에서는 불필요한 안테나를 수거해 오지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보내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안방이 예배당_ 케이블TV 케이블 방송 네트워크사인 C&M케이블과 업무제휴를 맺어 서울과 경기지역 15개 케이블 방송사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동안은 CJ케이블 10개 사를 포함해 총 14개 케이블 방송사를 통해 서울 양천구 지역과 인천, 원주, 성남, 경남 등의 일부 지역에서만 시청이 가능했다. 지난달 26일(화)부터 서울 15개 구와 경기도 14개 시·군에서 CGNTV 시청이 가능해졌다. 기존 C&M케이블 디지털 고급형 가입자들은 시청 가능하며, 아날로그 가입자들은 상품을 변경해 사용해야 한다.·가입 상품: 디지털 고급형·C&M케이블 채널번호: 703번·CJ케이블 채널번호: 515번·요금제: C&M 디지털 요금제 3년 약정시 월 24,000원, 미약정시 월 29,000원예배는 움직이는거야!_ 모바일 휴대폰으로도 CGNTV를 시청할 수 있다. 현재 KTF와 SK에서 CGNTV 모바일 서비스가 되고 있다. 모바일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시청이 가능하다. 바쁜 현대인들이 출퇴근 시 지하철 안에서 큐티를 할 수 있으며, 예배도 드릴 수 있다. 그동안 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했던 SK도 오는 12일(금)부터 정상 가동되면서 CGNTV 전용 요금제(15,000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SK모바일 서비스에서는 위성방송의 오디오방송과 CGN라디오가 동시 서비스되어 언제든지 찬양을 들을 수 있다. KTF 모바일 서비스 메뉴 화면은 12일부터 SK와 통일된다. 모바일서비스 가입자는 현재 1,800여 명이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하루 평균 500여 명이 모바일서비스에 접속하고 있다.·서비스 접속: **29+무선인터넷키
인터넷만 있으면 OK!_ IPTV 초고속 인터넷 망을 통해 시청하는 IPTV는 오는 10월 초부터 서비스된다. CGNTV는 하나TV와 계약을 맺고 ‘폐쇄이용자그룹(CUG)’을 통해 실시간 방송과 다양한 기독 콘텐츠를 서비스한다.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정이나 회사에서는 별도의 비용 없이 CGNTV를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위성이나 케이블 미설치 지역의 성도들에게 CGNTV를 시청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IPTV는 실시간 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선택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두란노몰 이용과 두란노 바이블아카데미도 수강할 수 있다. CGNTV는 지역교회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지역교회 예배 현황이나 교회 소개 등의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 Q&A_ 이럴땐 이렇게! Q_ 집에 CGNTV 위성안테나 설치가 불가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A_ CGNTV는 한국에서 NSS-6 동북아위성빔을 통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안테나가 위성 방향(남서)과 일치해야 하며, 주상복합 등 신축 건물에서는 설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C&M케이블, CJ케이블 시청이 가능한 지역의 성도들은 케이블 디지털 채널을 통해서, 기타 지역은 하나TV(IPTV CUG)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아파트)은 공청안테나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Q_ 저희 집은 GS강남케이블 지역입니다. 저희 지역은 언제쯤 케이블 방송을 볼 수 있나요? A_ 지역 케이블사별로 채널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블사별로 채널 편성권을 가지고 있어 성도님들의 전화와 관심들이 케이블사에 전달되면 채널 런칭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GS강남: 02-2056-7777 / HCN(본사): 02-3415-3333 / 큐릭스(본사): 02-999-5555Q_ LG텔레콤은 CGNTV 모바일 서비스가 안되네요?A_ CGNTV 모바일서비스는 동영상을 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동영상을 정상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3G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는데, 현재 KTF와 SKT에서만 서비스되기 때문입니다.·문의: CGNTV(02-796-1118)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