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공동체 책임선교지 재정비

하반기부터 대청도 배정 온누리 공동체가 재편함에 따라 공동체 책임선교지도 재정비했다. 서빙고와 양재에 소속되어 있는 47개 공동체가 30개로 재편됨에 따라 공동체 책임 선교지는 27개 국가 49개 지역에서 21개 국가 31개 지역으로 조정되었다. 중남미지역은 종전대로 미주 비전교회에서 섬긴다. 통합된 공동체는 기존 책임선교지를 중심으로 1~2개 선교지로 조정됐다. 서빙고 고은산공동체와 양재 NORTH서초공동체, 부천, 대전, 남양주, 평택 캠퍼스가 2개 종족 및 지역을, 수원 캠퍼스는 3개 지역을 책임선교지로 섬긴다. 변동이 없는 공동체는 기존 책임선교지를 섬기게 된다. 김창옥 전도사(2천선교본부)는 “모든 공동체가 책임선교지에 년 1회 이상 아웃리치를 시행하고 중보기도 등으로 더 힘껏 섬기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재편된 책임선교지는 지난달 30일 공동체 목양대회부터 적용되었으며, 캠퍼스는 선교위원회  편성을, 각 공동체는 운영위원 중 선교담당자를 임명해야 한다. 각 순별로 섬길 선교사는 공동체와 캠퍼스에서 배정하며, 이천선교본부 위원회에서는 각 캠퍼스별 선교 협력자로 장로 1명씩 임명한다.한편, 대학청년부도 올 하반기부터 책임선교지를 배정 받았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