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S 한가족 ‘큰 잔치’ 열려
지난 26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경찬홀에서는 ‘JDS 한가족 모임’이 열렸다. 2008 여름 아웃리치에서 경험한 은혜를 나누고자 마련된 이 자리에는 전체 캠퍼스 JDS가족 7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이날 행사는 박은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영수 장로는 대표기도에서 “JDS를 통해 Acts29 비전이 계속해서 써지길 바란다”고 전했고 이어진 특순에서는 JDS 서빙고 주간 반 학생들의 가야금 연주와 양재 주간 간사들의 ‘오 해피데이’ 립싱크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JDS는 총 53개 팀(해외 42, 국내 10) 이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영상에 담긴 장면들이 아웃리치 기간 동안의 벅찬 감동을 재현했다. 거제도 아웃리치팀 강현수(서빙고 주간) 자매와 말레이시아 아웃리치 팀 신지선 자매의(수원주간) 간증이 이어졌다. 간증에서 강현수 자매는“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며 고백했고, 신지선 자매는 “아웃리치를 마치며 선교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이날 말씀에서 라준석 목사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아름답다” 전하며 아름다운 섬김을 하고 돌아온 JDS 아웃리치팀을 축복했다 한편, 이날 한홍 목사가 JDS본부장에 취임했다. 한홍 목사는 “JDS가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고 묵상하며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로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JDS는 지난 26일 ‘JDS한가족 모임’을 열어 귀한 아웃리치의 감동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자신이 밟은 땅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JDS는 지난 26일 ‘JDS한가족 모임’을 열어 귀한 아웃리치의 감동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자신이 밟은 땅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