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 확장에 감사
온누리 요양센터 증축 기공예배 … 입소 정원 60명 증가 용인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4일(목) 증축 기공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온누리요양센터에서 Acts29비전을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올려드렸다. 이성희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강인지 장로가 대표기도하고 황종연 목사가 ‘치유와 회복의 집으로 지어져라’(요 5:1~8)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황 목사는 “안정되고 사랑이 넘치는 이 장소가 예수님을 만나는 통로로 사용되고,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장소,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는 장소로 지어지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이날 예배에는 정인순 장로를 비롯해 온누리교회 리더십들과 온누리복지재단 산하시설 관계자들, 이번 공사의 시공을 맡은 설계사와 시공사의 대표도 함께했다. 예배 후 인사말에서 조항진 장로는 “올해 7월 1일부터 시작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맞추어 국가와 온누리교회가 협력해 온누리요양센터를 증축하게 됐다”고 말하고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섬김으로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모실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히 이번 공사는 온누리복지재단과 시공사 하이닉스엔지니어링의 협력 복지사업으로 진행돼 훈훈함을 더한다. 하이닉스엔지니어링은 사회복지시설 건립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사를 진행해 주고 있다. 증축되는 건물은 총 연면적 1,482.59㎡(448평), 지상 4층 규모다. 60명이 입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는 12월 30일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입소는 내년 3월에 시작된다. 기존의 요양센터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정원은 50명이다. 이로써 내년 3월이 되면 온누리요양센터는 총 110명의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게 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4일(목) 증축 기공예배를 드렸다. 시공사 하이닉스엔지니어링이 사회복지시설 건립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사를 맡아 훈훈함을 더했다. 오는 12월 30일 완공될 예정이며, 내년 3월부터 입소가 가능하다.
▲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4일(목) 증축 기공예배를 드렸다. 시공사 하이닉스엔지니어링이 사회복지시설 건립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사를 맡아 훈훈함을 더했다. 오는 12월 30일 완공될 예정이며, 내년 3월부터 입소가 가능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