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에서 부흥을 외치다
올해 마지막 사랑과 회복의 러브소나타가 울려 퍼진다. 오는 11월 4일과 5일 열리는 ‘2008 나가사키 러브소나타’ 론칭을 오늘(14일) 실시한다. 전 캠퍼스에 나가사키 러브소나타 홍보영상과 참가신청서를 배포한다. 신청방법은 개인은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등록으로 가능하며 공동체는 공동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 (참가자관리팀 749-1149 / Fax: 749-0669) www.lovesonata.org/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