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꿈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드림-온에 매월 5천여 명 동참 … 몽골·아프리카 등 시청 가능 지난해 9월 확대된 CGNTV 후원 프로젝트인 ‘Dream-ON(드림-온)’에 5,024명이 참여해 매월 8,600만 원 이상의 후원금이 모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드림-온 후원금은 CGNTV의 사역에 큰 힘을 실어 주면서 하나님의 꿈, Acts29 비전을 이뤄가는데 윤활유가 되고 있다.먼저 드림-온 후원금으로 CGNTV 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위성방송을 할 수 있는 ‘IS-10’위성빔을 도입했다. 이로써 그동안 CGNTV를 시청할 수 없었던 지역인 몽골, 괌, 아프리카 지역에서 시청이 가능해졌다. 고국의 방송을 접하고 싶었던 한인 선교사들로부터 ‘CGNTV는 너무나 값진 선물이었다’고 고백하는 등 감동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또한 모바일 서비스를 시도했다. 이제 KTF와 SKT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CGNTV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인터넷 고화질 서비스도 시작했다. 개인 컴퓨터의 성능이 점점 좋아짐에 따라 요구되었던 고화질 서비스가 드림-온 후원금을 통해 가능해졌다. 이밖에도 그동안 인력에 비해 부족했던 장비들과 프로그램들을 보급해 제작의 질이 향상되었다. 또한 HD(고화질) 방송으로의 전환을 위한 준비단계로 송출시스템을 정비했다.조정민 목사(CGNTV)는 “드림-온으로 CGNTV에 안정적인 투자와 개발의 기회가 찾아왔다”면서 “성도들의 따뜻한 드림-온 후원으로 세상은 그만큼 더 밝아졌다. CGNTV 전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온누리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한편, CGNTV는 오는 28일(주일) 드림-온 정기후원 약정행사를 연다. CGNTV에서는 “1년 약정 기한이 다 되어 재약정하거나 신규로 약정해 다시 한번 CGNTV와 함께 선교지를 향한 하나님의 꿈을 꾸기 바란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CGNTV(796-2243)/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