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 선교, 세계 선교 이끈다”

어제 2000선교위원 등 100여 명 리트릿 ▲ 올해 선교방향을 나눈 이번 리트릿에서 2000선교 신임 본부장 도육환 목사는 “올해 선교는 전문화, 현장화, 국제화를 지향하면서 양적인 성장은 물론 질적인 성숙도 이룰 것”이라고 했다. 전임 김창옥 전도사는 6개월간 안식에 들어간다. 온누리교회 선교를 기획하고 돕는 역할을 하는 2000선교위원과 유관기관 100여 명이 어제(1월 31일) 묵상의집에서 열린 리트릿에서 올해 선교본부의 사역방향을 공유하고 팀별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이어진 이번 리트릿에는 선교위원을 비롯해 OWMC(온누리세계선교센터), 온누리미션, BEE(성경연장교육), KIBI(한이성경연구소), SWIM(세계인터넷선교학회), TIM(두란노해외선교회), 2000선교본부, 캠퍼스 선교위원 등 선교 관련 기관 스태프들이 모두 모였다. 오늘부터 안식에 들어가는 전임 본부장 김창옥 전도사는 2000선교 개요 설명에서 “온누리 선교는 기적적이라고 할 만큼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고  있지만 우리는 항상 말씀과 기도가 선교의 근본이자 밑바탕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2000선교본부 신임 본부장 도육환 목사는 “올해 온누리교회의 선교는 더욱 전문화되고 현장화되고 국제화되는 길을 걷게 될 것”이라며 사역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가 온누리교회의 선교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세계교회에 모델이 되는 선교를 해 나가자”고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팀별로 올해 선교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고, 특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선교사역을 하기 위해 기도에 집중했다/차명권 부장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