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문화로 전파되는 ‘예수님의 향기’
TV빛과 소금·쉴만한 물가로 세상과 ‘화해와 일치’ 꿈꿔크리스천 문화를 선도하는 CGNTV … 복음 전파 ‘앞장’
CGNTV는 2009년 온누리교회 표어인 ‘화해와 일치’에 발맞춰 새해 세상과 ‘화해와 일치’를 이뤄가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크리스천 종합매거진 영상으로 보는 ‘TV 빛과 소금’과 시청자 참여로 진행되는 크리스천 상담 프로그램 ‘쉴만한 물가’다. 크리스천 문화를 선도하는 CGNTV는 열방에 크리스천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크리스천 문화 전파 프로그램으로 CGNTV는 세상과 ‘화해와 일치’를 꿈꾼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종합매거진 ‘TV 빛과 소금’ ‘TV 빛과소금’은 화해와 일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표방하며 박지윤 아나운서를 영입하는 등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TV 빛과 소금’은 월별 주제를 정해 다양한 크리스천들의 삶을 담는다. 지난달에는 ▷새벽 ▷연탄 ▷경제 ▷목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새벽은 새벽을 깨우는 크리스천들의 삶을, 연탄은 탄광촌 주민들의 삶과 청년들의 연탄배달 자원봉사의 모습을 담았다. 경제는 크리스천의 경제원칙을, 목적은 이애실 사모의 자녀교육법을 다뤘다. 2월 주제는 ▷화해와 일치 ▷사랑 ▷목적이 이끄는 삶 ▷성공적인 달란트 활용이다. 화해와 일치는 2009년 온누리교회의 표어처럼 화해와 일치를 이룬 크리스천들의 삶을 조명하고, 사랑은 추억의 도시락을 떠올리며 어머니와 가족의 사랑을 표현한다. 목적이 이끄는 삶은 김영철 형제(개그맨)의 삶을 담고, 성공적인 달란트 활용을 방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박지윤 아나운서가 ‘TV 빛과 소금’의 진행을 맡으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지윤 아나운서의 진행은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대중들이 크리스천 프로그램을 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두란노와 CGNTV가 협력해 내놓은 첫 열매인 ‘TV 빛과 소금’은 세상과 교회의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잡지로만 보던 빛과 소금을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 크리스천들의 신앙, 생활, 문화 등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TV 빛과 소금’은 시청자들로부터 다양한 크리스천들의 생활과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평이다.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삶에 도전이 되는 감동적인 내용들을 영상으로 생생히 볼 수 있어 유익, 재미, 감동이 공존하는 알찬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이다. 상담 프로그램 ‘쉴만한 물가’
‘쉴만한 물가’는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지만 남모를 어려움과 문제들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상담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17일 전영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면서 신설된 프로그램이다.쉴만한 물가는 크게 일반 상담과 케이스 상담으로 나누어 일반 상담은 재연이나 인터뷰, 차트를 통해 그날의 주제를 소개하고 토크형식으로 진행된다. 케이스 상담은 내담자가 직접 출연해 상담 전문가와 상담이 이뤄진다.‘쉴만한 물가’는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이 자신의 사연을 ‘쉴만한 물가’ 홈페이지(www.cgntv.net/ 쉴만한 물가)에 의뢰하면 참여 가능하다. 지속적인 상담이나,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시청자는 이메일로 사연을 보내면 된다. (sionkim2003@daum.net)상담의 주제가 다양하고 세분화 되어 있어 △가정상담 △정신과 △신앙 △중독 △청소년 분야에 각계 최고의 상담 전문가 그룹이 구성되어 있다. 크리스천 상담 프로그램 ‘쉴만한 물가’의 게시판에는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상담전문가들에게 도움을 받고 회복되는 내담자들을 보면서 나 또한 회복을 경험했다”는 시청 소감이 쏟아졌다. ‘쉴만한 물가’ 제작진은 “현대인들이 삶에서 겪고 있는 여러 고통들을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주저하지 말고 프로그램에 참여해 회복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크리스천임에도 고통을 안고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쉴만한 물가는 회복과 치유가 필요한 모든 이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CGNTV는 2009년 온누리교회 표어인 ‘화해와 일치’에 발맞춰 새해 세상과 ‘화해와 일치’를 이뤄가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크리스천 종합매거진 영상으로 보는 ‘TV 빛과 소금’과 시청자 참여로 진행되는 크리스천 상담 프로그램 ‘쉴만한 물가’다. 크리스천 문화를 선도하는 CGNTV는 열방에 크리스천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크리스천 문화 전파 프로그램으로 CGNTV는 세상과 ‘화해와 일치’를 꿈꾼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종합매거진 ‘TV 빛과 소금’ ‘TV 빛과소금’은 화해와 일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표방하며 박지윤 아나운서를 영입하는 등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TV 빛과 소금’은 월별 주제를 정해 다양한 크리스천들의 삶을 담는다. 지난달에는 ▷새벽 ▷연탄 ▷경제 ▷목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새벽은 새벽을 깨우는 크리스천들의 삶을, 연탄은 탄광촌 주민들의 삶과 청년들의 연탄배달 자원봉사의 모습을 담았다. 경제는 크리스천의 경제원칙을, 목적은 이애실 사모의 자녀교육법을 다뤘다. 2월 주제는 ▷화해와 일치 ▷사랑 ▷목적이 이끄는 삶 ▷성공적인 달란트 활용이다. 화해와 일치는 2009년 온누리교회의 표어처럼 화해와 일치를 이룬 크리스천들의 삶을 조명하고, 사랑은 추억의 도시락을 떠올리며 어머니와 가족의 사랑을 표현한다. 목적이 이끄는 삶은 김영철 형제(개그맨)의 삶을 담고, 성공적인 달란트 활용을 방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박지윤 아나운서가 ‘TV 빛과 소금’의 진행을 맡으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지윤 아나운서의 진행은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대중들이 크리스천 프로그램을 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두란노와 CGNTV가 협력해 내놓은 첫 열매인 ‘TV 빛과 소금’은 세상과 교회의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잡지로만 보던 빛과 소금을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 크리스천들의 신앙, 생활, 문화 등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TV 빛과 소금’은 시청자들로부터 다양한 크리스천들의 생활과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평이다.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삶에 도전이 되는 감동적인 내용들을 영상으로 생생히 볼 수 있어 유익, 재미, 감동이 공존하는 알찬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이다. 상담 프로그램 ‘쉴만한 물가’
‘쉴만한 물가’는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지만 남모를 어려움과 문제들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상담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17일 전영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면서 신설된 프로그램이다.쉴만한 물가는 크게 일반 상담과 케이스 상담으로 나누어 일반 상담은 재연이나 인터뷰, 차트를 통해 그날의 주제를 소개하고 토크형식으로 진행된다. 케이스 상담은 내담자가 직접 출연해 상담 전문가와 상담이 이뤄진다.‘쉴만한 물가’는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이 자신의 사연을 ‘쉴만한 물가’ 홈페이지(www.cgntv.net/ 쉴만한 물가)에 의뢰하면 참여 가능하다. 지속적인 상담이나,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시청자는 이메일로 사연을 보내면 된다. (sionkim2003@daum.net)상담의 주제가 다양하고 세분화 되어 있어 △가정상담 △정신과 △신앙 △중독 △청소년 분야에 각계 최고의 상담 전문가 그룹이 구성되어 있다. 크리스천 상담 프로그램 ‘쉴만한 물가’의 게시판에는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상담전문가들에게 도움을 받고 회복되는 내담자들을 보면서 나 또한 회복을 경험했다”는 시청 소감이 쏟아졌다. ‘쉴만한 물가’ 제작진은 “현대인들이 삶에서 겪고 있는 여러 고통들을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주저하지 말고 프로그램에 참여해 회복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크리스천임에도 고통을 안고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쉴만한 물가는 회복과 치유가 필요한 모든 이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