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단기선교사 수료식…외국인 포함 26명
올해 첫 단기선교사훈련(TP) 수료생이 배출됐다. 지난달 30일(금) 양지 벧엘교회에서 14기 TP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모두 18명이 수료했다. 또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TP에 참여한 8명은 2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지난달 16일 수료했다. 마크 선교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신학 공부의 깊이를 더하게 되었다”며 “돌아가는 인도 오리사 지역의 박해를 이기고 잘 복음 전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 차명권 부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