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옥합 깨뜨리는 마리아” 새 출발

서빙고 여성사역 리더십 비전대회 … 올해 큐티에 집중  서빙고 여성사역 리더십이 지난 17일(화)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2009년도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한 여성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이브투메리(eve2mary)’ 비전에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마리아 ▷주님 곁에 늘 머무는 마리아 ▷사랑으로 예배하는 마리아 ▷부활을 증거하는 마리아가 될 것을 결단했다.서빙고여성사역팀은 올해 ‘큐티가 이끄는 여성사역’을 골자로 ▷예배와 기도, 말씀, 큐티  ▷가정, 사회, 교회에서 화해와 일치 ▷약하고 소되된 자들에게 좋은 이웃 ▷마리아행전 기도모임 ▷마리아와 마르다의 균형잡기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이날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옥합을 깨는 여인’(막14: 3~9)을 나누며 “이 시대는 여성이 특히 중요한 시대다. 우리의 옥합을 깨뜨림으로 그 향기가 가정과 교회,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며, 그 향기는 한 명의 여인으로부터 나왔다”고 강조했다.  여성사역 교역자와 사역자를 소개하고, 각 팀별 사역 목적과 방향을 공유하며 하나님의 이끄심을 확인하기도 했다2부 순서에는 주미향 집사의 강의로 ‘은사터치’세미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은사를 깨닫고 각 사역팀과 삶 속에서 선한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하며 서로를 축복했다. 한편,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오는 24일(화) 오전 10시 30분에 올해의 첫 마리아행전 기도모임을 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지난 17일(화) 두란노홀에서 비전대회를 열고 2009년 사역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2부에는 주미향 집사가 인도하는 ‘은사터치’ 세미나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