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도 선교 열정을 회복한다”
선교부서 연합회의 … 이주민 선교학교 등 구체화온누리교회 4개 선교부서가 3년 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 지난 20일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선교연합회의에서 2000선교본부 등 4개 부서 스태프들은 올해 선교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주제를 토론하고 기도했다. 지난 20일 양지 온누리세계선교훈련센터에서 열린 온누리교회 선교연합회의는 2000선교본부, 온누리세계선교훈련센터(OWMC), 두란노해외선교회(TIM), 온누리미션 4개 부서의 43명의 스태프와 교역자들이 참석, 부서별 사역을 나누고 긴밀한 협력관계로 선교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기 위한 열띤 토론과 기도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월부터 새롭게 2000선교본부와 TIM의 총무를 맡은 도육환 목사는 “온누리 4개 선교부서가 동일한 비전 아래 화합하고 일치를 이루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며 이를 위해 “큐티와 일대일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선교, 전문화, 국제화된 선교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선포했다. 특히 “각 캠퍼스와 비전교회가 선교를 향한 열정과 비전을 회복하고 함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그 구체적 실천으로 3월부터 각 캠퍼스를 선교 위원과 함께 방문하여 비전을 나누겠다”고 밝혔다.이날 논의 안건 중에는 대청 선교 자원의 개발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평신도 선교훈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와이미션’을 일대일 같은 필수 훈련과정으로 선정, 모든 성도들이 선교의 눈을 뜨고 열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이어 온누리미션의 외국인 예배를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주민선교학교(M-Missions)를 와이미션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는 계획도 발표되었다. / 차명권 부장
▲ 지난 20일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선교연합회의에서 2000선교본부 등 4개 부서 스태프들은 올해 선교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주제를 토론하고 기도했다. 지난 20일 양지 온누리세계선교훈련센터에서 열린 온누리교회 선교연합회의는 2000선교본부, 온누리세계선교훈련센터(OWMC), 두란노해외선교회(TIM), 온누리미션 4개 부서의 43명의 스태프와 교역자들이 참석, 부서별 사역을 나누고 긴밀한 협력관계로 선교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기 위한 열띤 토론과 기도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월부터 새롭게 2000선교본부와 TIM의 총무를 맡은 도육환 목사는 “온누리 4개 선교부서가 동일한 비전 아래 화합하고 일치를 이루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며 이를 위해 “큐티와 일대일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선교, 전문화, 국제화된 선교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선포했다. 특히 “각 캠퍼스와 비전교회가 선교를 향한 열정과 비전을 회복하고 함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그 구체적 실천으로 3월부터 각 캠퍼스를 선교 위원과 함께 방문하여 비전을 나누겠다”고 밝혔다.이날 논의 안건 중에는 대청 선교 자원의 개발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평신도 선교훈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와이미션’을 일대일 같은 필수 훈련과정으로 선정, 모든 성도들이 선교의 눈을 뜨고 열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이어 온누리미션의 외국인 예배를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주민선교학교(M-Missions)를 와이미션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는 계획도 발표되었다. / 차명권 부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