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풍성한 삶’ 꿈꾸는 양재 모세대학

오는 11일 개강 … 65세 이상 다음 주일까지 접수양재 모세대학 ‘풍성한 삶을 꿈꾸는 동네’가 예배, 말씀 연구, 강의, 친교로 화해와 일치를 이룬다는 목표를 내걸고 오는 11일(수) 개강한다. 오는 6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4시까지 열리는 상반기 양재 모세대학은 예배소서 성경연구와 큐티 나눔에 초점을 맞춰 ‘화해와 일치’를 위한 말씀 연구에 매진할 계획이다.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열리는 양재 모세대학은 오늘(1일)과 다음 주일(8일)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 안내데스크에서 접수를 받으며, 회비는 5만 원이다. 최승구 전도사는(양재 모세대학) “모세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더욱 큰 기쁨과 소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 백인영 간사(570-7396)/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양재 모세대학이 오는 11일 개강을 앞두고 65세 이상 성도를 대상으로 오늘(1일)과 다음 주일(8일) 사랑성전 안내데스크에서 접수를 받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