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회복사역자학교’ 오픈
내달 4일 마감, 18일 개강 제6기 어린이회복사역자학교 접수가 시작됐다. 어린이회복사역자학교는 어린이에게 건강한 마음과 자아상을 갖도록 돕는 사역자를 양성하는 학교로 이번 6기는 내달 18일(토)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이어진다.첫 주 어린이회복사역 모델을 시작으로 ▷집단 레크리에이션의 실제 ▷관계 중심의 치료적 접근 변경 ▷아동기 정서적 발달과 영적 발달관계 ▷유형별 아동의 접근법 및 훈련 통합 ▷ 무용, 동작치료 이론 및 실제 ▷아동 심리 검사와 평가 ▷미술 치료의 이론 및 실제 등을 주제로 12주간 열린다. 이범석 사무총장(다세움교육원), 강정원 교수(한국성서대학), 이유니 교수(횃불트리니티), 김유선 소장(예술치료센터 ‘뜰’), 정은선 미술심리치료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교회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내달 4일(토)에 마감한다. 스쿨은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진행된다.어린이회복사역자학교 측은 “어린이를 위한 맞춤 회복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해서 훈련된 사역자를 세우는데 비전이 있다”면서 관심 있는 성도들의 참여를 권면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