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어려운 이들 더욱 섬길 것”
7개 교회, 선교단체 연합 스프링데이 … ‘화해와 일치의 중심에 선다’ 선포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지난달 23일(월) ‘2009 스프링데이’를 열고 올해 ‘화해와 일치의 중심에 선다’는 새해 비전을 선포했다. 올해는 분당선교연합, 새문안교회, WAM, 지구촌교회, 할렐루야교회 의료선교부 등에서도 대거 참여해 서빙고 두란노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함께 의료선교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이날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요한복음 13장 12~17절 말씀을 본문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을 섬기는 CMN의 손길로 이 땅 가운데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이어 올해 CMN의 도움으로 청력상실의 위기를 극복한 필리핀 자매 글래디스 씨가 참석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외 ▷이철 장로의 대표인사 ▷드림팀의 캄보디아 사역 보고 ▷한규승 목사의 2009년 사역 소개 ▷기도회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CMN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의료선교 ▷예배와 ‘십자가와 나’를 통한 영적 양육 ▷블레싱 캄보디아 ▷한국 교회와 선교단체와의 연합을 통한 대외 네트워크 강화 등의 올해 사역방향을 선포했다. 한편, CMN에서는 ▷미용스쿨(2일) ▷발마사지스쿨(4일) ▷양육프로그램인 ‘십자가와 나’(10일)를 개강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최근 CMN의 도움으로 만성중이염 수술을 한 글래디스 씨가 감사의 간증을 했다. 참석자들은 글래디스 씨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송을 불렀다.
▲ 최근 CMN의 도움으로 만성중이염 수술을 한 글래디스 씨가 감사의 간증을 했다. 참석자들은 글래디스 씨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송을 불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