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하나 되어 예배하는 여성’ 한자리

양재 여성사역 리더십 비전대회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4일(수) 본격적인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2009년 여성사역의 비전과 주요 방향을 나누는 리더십 비전대회를 열었다.리더십들은 ‘한 여성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전체 비전을 되새기고, ‘하나 되어 예배하는 여성’이라는 2009년도 양재 여성사역의 핵심가치를 공유했다.올해 양재 여성사역팀은 교회 전체의 중점 방향에 따라 큐티와 기도, 예배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친밀한 교제와 회복이 일어나 새신자들을 위한 전도의 장이 되고 있는 수요여성예배 ▷오는 4월 29일 ~ 5월 1일에 진행되는 온누리사역축제  ▷오는 6월에 열리는 전체 캠퍼스 연합 여성사역 컨퍼런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열리는 마리아 행전에 집중하게 된다. 올해 방향을 소개하면서 박은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예배하는 마리아와 사역하는 마르다 사이에서 균형을 갖추어야 한다”면서 “우리여성들이 하나님에 대한 패션(passion)과 세상을 향한 컴패션(compassion)을 동시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날 2008년도 수요오전여성예배의 예배인원 변화 추이와 주요 사역보고와 함께 지난 2000년에 출범해 현재까지 걸어온 여성사역의 발전 단계와 방향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박성희 전도사의 인도에 따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성사역, 기름 부으심이 있는 여성사역, 거룩한 교회가 될 것을 간구하는 뜨거운 중보기도가 이어졌다. 한편, 양재 여성사역팀에서는 올해부터 모든 스쿨과 모임에서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고 각자 개인 컵을 준비하기로 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4일(수)에 열린 양재 여성사역 리더십 비전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도 여성사역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는 여성들이 될 것을 간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