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 기대로 뜨거워지는 고베
100여 교회 눈물로 기도 … 오늘 개인 참가 접수 마감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가 불러지게 될 고베 러브소나타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준비하는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지난 2일(월) 고베 동부교회에서는 협력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곱 번째 실행위원회가 열렸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오사카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을 맡았던 시라이 키미오 목사가 참석해 고베 지역 교회를 격려했다. 또한 이날 시라이 목사를 비롯한 지역 교회 목회자들은 고베 교회를 통한 일본교회의 부흥을 놓고 눈물로 기도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까지 100개 교회가 고베 러브소나타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러브소나타 본부는 150개 지역 교회의 협력을 목표로 계속해서 지역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홍보팀을 구성해 지역 교회들을 방문, 러브소나타의 영적 의미와 일정을 소개하며 초청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지역궐기기도회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고베 동부교회에서 종합궐기기도회가 열린다. 이번 러브소나타는 교회부흥세미나와 찬양집회, 문화전도집회 외에도 15일(수) 오후 5시 크라운호텔에서 고베 리더십들을 위한 CEO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에는 목회자, 기업인, 교육인 등 200여 명의 한일 리더십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양재, 수원 등 캠퍼스 별도 접수 중 고베 러브소나타 개인 참가자 접수는 오늘(8일) 마감된다. 양재를 비롯한 수원, 대전, 인천 캠퍼스는 참가 신청 접수를 별도로 받고 있다. 참가자 교육이 내달 첫째, 둘째 주 목요일에 있다. 고베 러브소나타 참가자는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장소는 추후 공지한다. / 정지은 기자
▲ 고베 러브소나타를 준비하고 하고 있는 현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고베 동부교회에 모여 이번 러브소나타에 많은 일본인들이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 고베 러브소나타를 준비하고 하고 있는 현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고베 동부교회에 모여 이번 러브소나타에 많은 일본인들이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