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역 하반기 힘찬 출발
각 캠퍼스 스쿨과 기도모임 일제히 개강 모든 캠퍼스의 여성사역팀이 각종 스쿨과 기도모임을 일제히 개강하며 풍성한 배움과 나눔이 있고 영적인 훈련을 하는 다양한 자리로 성도들을 초청했다. 먼저 서빙고와 양재는 무릎선교기도모임을 내달 11일(금)과 17일(목)에 각각 시작하며 방학 동안 각처에 흩어져 기도한 무릎선교사들을 다시 불러 모은다. 또한 서빙고는 70여 명의 리더십들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리더십스쿨을 진행해 ‘거룩한 신부’와 ‘십자가 군사’로서 거듭나는 기회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부천은 ‘지도를 알면 성경이 보인다’(신약편)를, 남양주는 교리별 성경공부를, 인천은 성경일독학교를 개강해 말씀을 향한 성도들의 갈급함을 채워줄 예정이다. 하나님 안에서 여성, 아내, 엄마로서의 정체성 회복을 경험하는 ‘좋은어머니스쿨’은 오는 26일(수) 대전을 시작으로 수원과 양재에서도 내달 3일(목)과 11일(금)에 잇달아 열린다. 수요오전여성예배 찬양 인도자들을 배출하고 있는 찬양인도자학교는 오는 10월 양재, 11월 수원에서 개강한다. 하반기에도 마리아행전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캠퍼스별로 계속된다. 서빙고가 오는 25일(화)에 시작하며, 양재, 부천, 대전, 남양주는 내달 29일(화)부터 기도의 불길을 이어간다. 수원은 매월 첫째 화요일에 진행한다. 특별히 이종실 목사(여성사역 본부)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는 기도를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