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의 여정 … “하나님과 동행하기”
리더십 훈련학교 종강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진행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영성 세미나 리더십 훈련학교가 지난 19일(목) 종강했다. 70여 명의 서빙고 여성사역 리더십과 스태프들은 이날 10주 동안의 훈련을 마무리하고 각자가 만난 하나님을 나누었다. 조별 나눔과 전체 나눔이 연속해서 진행되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양했지만 ‘친밀함’, ‘고요함’, ‘기도’, ‘내면 성숙’을 핵심으로 하는 간증이 주도적이었다.강정례 권사는 “젊은 사람들이 볼 때는 나이도 있고 권사니까 신앙이 깊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번 스쿨에서 연륜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버릴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손정현 성도는 “내 생각대로 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엎드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이번 학교의 열매를 발판삼아 내년 5월부터 안수 집사와 권사를 대상으로 리더십 훈련학교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종실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하나님께서 이번 학교를 통해 하신 일들을 보면서 내년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박영주 기자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마련한 리더십 훈련학교 마지막 날 조별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10주 동안 인도해주시고, 만나주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마련한 리더십 훈련학교 마지막 날 조별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10주 동안 인도해주시고, 만나주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