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TIM ‘단기선교사’ 모집

12개국으로 파송 … 내년 1월 4일부터 훈련 시작 두란노해외선교회(이하 TIM)에서 열방을 품고 타문화권으로 나아갈 단기선교사를 모집한다. TIM 단기선교사는 1~2년을 기준으로 하며, TP(Turning Point) 훈련을 받고 선교 현장으로 파송된다. TIM에서는 몽골을 비롯한 동북아 지역과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캄보디아, 파키스탄 등의 아시아지역과 니카라과, 브라질 등의 중남미지역에서 사역할 단기선교사를 모집 중이다. 모두 12개국으로 파송할 예정이며 농업 전문가, 한국어 교사(자격증 소지자, 전공자), 음악 교사, 컴퓨터 교사, 행정, 간호사 등의 분야에서 헌신할 대학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예배 인도와 MK(선교사 자녀) 사역 등의 분야도 모집하고 있다.도육환 목사(TIM)는 “단기선교사 제도는 장기선교사를 발굴하고 선교지원을 위해 필요한 복음 사역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주님의 눈으로 그 땅을 보고,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들을 품고 복음을 전할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했다.한편,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단기선교사들을 위해 내년 1월 4일부터 4주 동안 TP가 진행될 예정이다.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합숙훈련으로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