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손 성탄 카드·달력 판매 시작
판매 수익금은 지적 장애인 위해 쓰여 장애인 보호작업시설 번동 코이노니아 예손(www.yeson.or.kr)에서 올해도 성탄 카드와 2010년도 달력을 판매한다. 서빙고 캠퍼스는 본관 1층 로비와 선교관 1층 커피숍에서 오늘(29일)부터 4주 동안 매주일 판매한다. 양재 캠퍼스도 동일한 기간 동안 사랑성전 로비와 원형 커피숍에서 판매할 예정이다.예손 카드 및 달력에는 예손 장애인들의 아름다운 작품이 담겨 있다. 성탄 카드와 달력뿐 아니라 지난해부터 카드 지갑도 판매하고 있다. 서빙고와 양재 두란노 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카드 구매 시 서점에서는 낱장으로 구입할 수 있다.번동 코이노니아 측은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적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되며, 판매를 위한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카드: 1set(10개) 5,000원·탁상용 달력: 5,000원·미니 달력(명함 크기): 2,000원 ·카드지갑: 7종 각 3,000원 ·다이어리: 4,000원·문의: 985-3609/ 임재금 기자
번동 지적 장애인들의 작품을 담아 제작한 예손 성탄 카드와 2010년 달력이 출시됐다.
번동 지적 장애인들의 작품을 담아 제작한 예손 성탄 카드와 2010년 달력이 출시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