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나고야 러브소나타 ㅣ 전도집회 메시지 _ 길, 진리, 생명 되신 예수님
말씀: 하용조 목사 가장 중요한 진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불러보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에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분노가 사랑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모든 저주가 축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열두 번째 러브소나타를 합니다. 2년 전 저희 교회에서 40일 특별새벽기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벽 5시에 8천 명이 모여 40일 동안 빠지지 않고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시키실 때는 어떤 위기를 주시고, 어떤 사건을 준비하십니다. 저도 보통 한국 사람처럼 일본에 대해 그다지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교육을 그렇게 받아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2년 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벽기도를 시키신 것입니다. 어느 날에는 체육관을 빌려서 2만5천 명이 새벽 5시에 모여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우리 손에는 만국기가 들려 있었는데 국기를 든 사람 중에 반이 일본 국기를 들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일본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감정으로는 되지 않는 일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개시키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는 일본은 가해자고 한국은 피해자라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새벽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것은 한국이 먼저 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너희는 피해자라는 오만이 있었다’라는 말씀을 듣는 순간 우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우리의 오만을 회개하기로 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삿포로까지 일본 전체를 다니면서 우리가 일본을 위해서 기도하자고 마음먹고 러브소나타를 시작한 것이 여기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전하고 싶은 것은 우리의 생각과 사상, 우리의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불교의 중심에는 석가모니가, 유교의 중심에는 공자가, 이슬람교의 중심에는 마호메트가 있습니다. 서구 철학의 중심에는 소크라테스가 있고 일본 신도의 중심에는 자연숭배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종교와 사상, 철학의 창시자는 모두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불완전하고 원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은 그가 어떤 성자라 할지라도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종교들과 기독교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기독교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면 기독교를 모르는 것입니다. 누구를 믿느냐가 종교의 본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처럼 똑같은 인간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2천 년 전에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33년을 살다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만약 예수가 인간으로 끝났다면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예수는 인간이었지만 그의 본질은 하나님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본래 하나님이었으나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와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인간의 죄를 대신해 그분이 죽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님으로 인해 태어나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50퍼센트가 인간이고 50퍼센트가 하나님이 아니라 100퍼센트 인간이면서 동시에 100퍼센트 하나님이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위대하다는 것을 압니다. 4대 성인 중에 한 사람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러나 오늘 이 시간 여러분에게 선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이라는 점만 이해한다면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은 하나님이십니다. 그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지만 하나님이시기에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을 행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셨기 때문에 모든 기적이 가능한 것입니다. ‘목적·용서·평화·힘’_ 4P 중요한 요점은 그가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민하고 갈등합니다. 믿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믿기 시작하면 여러분 안에 놀라운 영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는 성경말씀이 있습니다.(요 1:12)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는 그 순간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여러분의 모든 죄가 그분의 보혈의 피로 용서를 받습니다. 인간을 억누르고 있는 죽음과 불안과 저주가 사라집니다. 인간이 의롭게 됩니다. 치유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영생을 얻게 됩니다. 구원을 받게 됩니다. 천국은 죽어서 가게 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에 내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지기 시작합니다.어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4P’로 설명했습니다. 첫째, P는 ‘Purpose’로 ‘목적과 방향’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가르쳐주십니다. 예수님께서‘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6) 예수님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고, 진리의 빛이시며,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생명과 능력을 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둘째, P는 ‘Pardon’으로 ‘용서’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용서해주십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일지라도 용서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죄를 다 녹여버렸습니다. 셋째, P는 ‘Peace’, ‘평화’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얼마나 불안해하며 떨고 있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으면 땅의 평화가 아니라 하늘의 평화를, 인간이 주는 평화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넷째, P는 ‘Power’, ‘힘과 권세’입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좀 전에 이지선 자매가 기도한다고 해서 화상을 입은 피부가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화상을 입은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여러분, 화상을 고쳐주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절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새로운 힘이 내 안에서 솟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공부하고 노력해서 얻어지는 힘이 아닙니다. 돈을 많이 가진다고 얻어지는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상상할 수 없는 평화와 능력을 허락해주시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을 만나십시오 가장 중요한 진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3일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그분은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본래 계시던 곳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를 돌보고 계십니다. 우리를 축복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착한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크리스마스가 아닙니다.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저는 이 놀라운 진리가 오늘 이 밤에 여러분에게 이해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영접해 보십시오.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불러보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에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분노가 사랑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모든 저주가 축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진 이 계절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보고 싶지 않습니까. 인생을 바꾸고 싶지 않습니까. 우리 인생에는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축복과 사랑으로 내 인생을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이 예수님이 살아계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초청하십니다.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의 기도는 주문이나 주술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영적 존재이기에 눈에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지만 우리 가슴 속에서 그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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