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 살리는 섬김 … 전도로 ‘폭발’
서빙고ㆍ양재 전도폭발훈련 종강
전도의 벽을 허물기 위한 전도폭발훈련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종강했다.
지난 1일(화)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종강예배를 드린 서빙고 9기 전도폭발훈련은 ▷학사보고 ▷수료자 간증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재 7기 전도폭발 종강예배는 지난달 29일(주일) 양재 트리니티 502호에서 열렸다.
1~4단계까지 13주 동안 열린 전도폭발훈련에서 서빙고 71명, 양재 32명이 수료했다. 특히 서빙고 훈련과정 중 수강생들이 실시한 전도실습에서 복음을 접한 10명 중 7명 이상이 하나님을 영접(총 966명 중 746명, 결신율 77%)하는 열매를 맺었다.
종강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박윤헌 목사(맞춤전도사역팀)는 “길가에 떨어진 바윗덩어리도 어떤 사람의 손에 잡히느냐에 따라 예술품과 돌로 판가름 난다”며 “하나님께 붙잡힌 성도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보여줄 수 있는 ‘거울’로 존재해야 한다”고 전도폭발 수료생들을 축복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