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프런티어스’ 1차 훈련 종강
22명 수료 …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
전방개척선교를 위한 ‘청년 미션 프런티어스(Mission Frontiers)’ 1차 훈련이 어제(12일) 종강해 서빙고 시온홀에서 수료예배를 드렸다.2000선교본부는 온누리 대학청년을 주축으로 1차 22명을 모집해 지난 10월 훈련을 시작했다. 수료생들은 2차 단기선교사훈련을 받고 내년 2월 파송된다. 미션 프런티어스들은 11개국에서 1년 동안 ‘TIM 단기 리서치 전문인 선교사’로 사역할 예정이다. 주로 종족 리서치 및 선교지 개척 사역을 하게 되며, CGNTV 통신원의 역할도 수행한다. 이날 수료예배에서 수요선교집회를 통해 도전받았다는 김미정 자매(갈렙공동체)는 “나를 설레게 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다. 아버지와 친해질 수 있었기에 행복했고 아버지와 더욱 친해질 것이기에 참으로 행복한 나는 아버지께 부름 받은 딸”이라고 간증했다.조은하 자매(Pole2공동체)는 “올해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통해 내 삶의 십일조를 드리겠다는 결단을 하도록 거룩한 부담감을 안겨주셔서 단기 선교를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MF훈련을 받게 되었다. 결코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부르심이 정말로 감사하다”면서 남은 훈련과 단기선교를 통해 더 깊이 만나주실 하나님을 기대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