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오직 주님만을 찬양하겠습니다

여성 찬양인도자학교 100여 명 수료 양재 여성사역팀이 주최한 8기 ‘여성 찬양인도자학교’가 지난 4일(금) 종강했다. 6주 동안 진행된 이번 학교에서 100여 명의 수료자들은 예배와 찬양, 경배의 의미에서부터 찬양팀 운영, 호흡과 발성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제를 함께 훈련받았다.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은 간증을 나누며 찬양 예배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수강생 중 최연소인 김다나 자매는 “엄마의 권유로 등록했는데 이번 학교에서 진실 되고 거대한 사랑을 주시는 분은 주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가요 없이 못 살던 내가 이제는 찬양을 듣는 것이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이번 학교를 담당한 박성희 목사는 수료예배에서 열왕기상 18장 13절에서 40절 말씀을 나누면서 “언제나 예배의 자리를 포기하지 말고, 삶의 자리에서 여호와의 영이 함께하는 경건의 연습에 힘쓰기를 바란다”고 수료자들을 축복했다.여성사역팀은 서빙고와 양재를 번갈아 가며 1년에 한 번씩 찬양인도자학교를 개설해왔다. 이번 학교는 ▷예배하는 여성(조호영 목사) ▷예배의 기름 부으심(김창석 목사) ▷여성 찬양팀 운영과 실제(박성희 전도사) ▷호흡과 발성(김수정 교수) ▷예배 인도와 콘티 구성의 실제(이민욱 목사) ▷삶으로 연주하는 예배자(이광재 목사)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 박영주 기자  8기 여성 찬양인도자학교에서 수강생들은 6주 동안 훈련을 받으면서 찬양 예배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