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지난 8일 ‘With 2009 선교의 밤’ … 선교사·부모·후원자 격려 2009년 한 해 온누리교회 선교사역을 돌아보는 ‘With 2009 선교의 밤’이 지난 8일(화) 오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안식년 선교사와 선교사 부모, 후원자, 스태프, 선교 기도모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이날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시험과 하나님의 나라(눅 22:24~30)’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반 목사는 “시련을 이길 때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면서 “다스리고 지배하려는 욕구를 이기고 아름다운 섬김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한 해 동안의 온누리 선교사역을 되돌아보는 ‘Thank You! Jesus’라는 영상을 상영했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온누리세계선교센터 내년 3월 오픈 후 사역 확대 △온누리미션 100개 예배 개척 목표로 사역 확대 △TIM 전방개척선교 △책임선교제도 강화 △온누리 25주년 선교대회 등 내년 온누리 선교사역 방향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선교사 부모, 선교사, 스태프 등을 격려한 후 △투병 중인 선교사들과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2010년 선교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2000선교본부는 지난 8일 선교의 밤을 열고 한 해 동안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