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누면 기쁨은 배가 됩니다

 강남B공동체·긍휼사역팀, 온누리요양센터 섬김지난 23일(수)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온누리요양센터에서는 특별한 나눔이 있었다.양재 온누리교회 강남B공동체와 긍휼사역팀이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자 온누리요양센터를 찾은 것. 센터 어르신들은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것을 기뻐하며 귀한 발걸음을 환영했다.온누리요양센터를 찾은 지체들은 ▷성탄예배 ▷성탄목(聖誕木) 장식 ▷식사와 교제 ▷선물 나눔 등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다. 이날 성탄예배에서는 110여 명의 온누리요양센터 가족들과 공동체 소속 자원봉사자 26명이 손을 맞잡고 찬양하며 은혜를 나눴다.성탄예배에서 김병호 목사(강남B공동체)는 ‘영원한 생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성탄의 감격을 함께 나누면서 기쁨이 배가 됐다”며 “계속해서 사랑과 섬김의 기쁨을 함께 나누자”고 말했다.예배를 마친 후 지체들은 식사교제, 선물 나눔, 목욕 봉사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고, 양재 긍휼사역팀에서는 센터에 쌀을 후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강남B공동체·긍휼사역팀이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온누리요양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을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