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평신도가 동역하는 교회 세울 것

일대일 대외협력팀, 천안온누리교회 섬겨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은 지난 주일(20일) 천안에 위치한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 수료예배를 드렸다. 지난 9월부터 16주 동안 천안온누리교회에서 실시된 일대일 양육으로 이날 5명의 교회 리더십이 일대일 동반자반을 수료했다.

수료예배에서 ‘행복의 비결(신10: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정호옥 목사(천만일대일본부)는 “일대일을 왜 해야 하는지, 일대일을 하면 어떤 축복이 있는지는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잘 지켰을 때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을 누림으로써 증거 된다”며 일대일을 일상생활 속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것을 권면했다.

인병식 목사(천안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양육을 위해 격주로 서울에서 천안까지 방문한 5명의 양육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키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의 비전을 위해 평신도를 동역자로 세우는 일대일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