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얻은 자유 … 어깨춤 ‘덩실덩실’
새생활 체험학교 수료한 탈북민 대상 ‘만남의 잔치’지난 19일(토)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특별한 만남이 있었다. 탈북자종합회관이 주관해 새생활 체험학교를 수료한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만남의 잔치를 연 것. 이날 잔치에는 탈북민 220여 명이 참석해 영원한 자유를 선물하신 예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만남의 잔치는 ▷예배 ▷수료식 ▷식사교제 ▷즐거운 잔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서 51기 새생활 체험학교 수료생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한국에서의 삶을 기대했다. 또한 이계춘 집사(경기대 교수)가 진행한 즐거운 잔치 코너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즐거운 잔치에서는 소망교회 권사들이 선보인 연극 ‘부자와 나사로’, 횃불남성합창단 공연, 장기자랑 등이 펼쳐졌다. 탈북민들은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기쁨을 만끽했다.양재동에 위치한 탈북자종합회관은 탈북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북민들이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지난 19일(토) 새생활 체험학교를 수료한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만남의 잔치가 열렸다. 잔치에서 탈북민들은 영원한 자유를 주신 예수님을 찬양했다.
지난 19일(토) 새생활 체험학교를 수료한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만남의 잔치가 열렸다. 잔치에서 탈북민들은 영원한 자유를 주신 예수님을 찬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