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선물’ … 믿음으로 풀다
서빙고 여성, 2주 동안 전도집회 진행 … 후속 이어져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지난 16일과 23일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맞춤전도집회를 진행했다. 2주 동안 진행된 이번 집회에서 전도 대상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가슴에 안고 새로운 비전을 품었다. 마지막 날 집회에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아직 풀지 않은 선물’(요 3:16)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대상자들을 예수님께로 초청했다. 라 목사는 “눈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믿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실 것”이라면서 “뜻하지 않은 선물을 믿음으로 풀기 바란다”고 축복했다.메시지에 앞서 탤런트 진희경 성도는 영상을 통해 모태신앙이었지만 오랫동안 하나님을 떠나 있던 자신과 끝까지 기다려주신 하나님을 간증했으며, 이어서 나무엔이 찬양과 간증으로 여호와께서 우리의 목자이심을 증거했다.집회 후 자리를 순형홀로 옮겨 2부 순서가 진행되었다. 이종실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예수님은 결국 말씀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앞으로 남은 인생 전체를 위해 두 달의 시간과 마음을 투자하기를 바란다”며 후속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후속 프로그램은 다음 달 6일(수)부터 3월 3일까지 성경공부로 진행된다. 8주 동안 ▷하나님은 계신가요? ▷나는 누구인가요? ▷나는 왜 이럴까요?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진리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과 어떻게 만나나요? ▷교회는 꼭 다녀야 하나요?를 주제로 열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성탄절을 맞이해 지난 16일, 23일 ‘선물’을 주제로 2주 동안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본 집회 후에는 자리를 순형홀로 옮겨 다음 달 6일(수)부터 8주 동안 진행되는 후속 성경공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인·터·뷰“주님께서 확실한 믿음을 주시길…”
최정실 하나님이 정말 저에게도 나타나주실지 궁금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확실한 믿음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절에도 한 번씩 갔었는데 절에 앉아 있을 때 이방인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오니 편안하고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설교도 재미있고 찬양하시는 분들의 모습도 보기가 참 좋았습니다. “하나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정현주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결혼을 한 후부터는 다니지 못했습니다. 남편도 믿지 않고, 확실한 믿음이 없으면 교회에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교회를 떠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초청을 받고 교회 계단에 올라올 때 찬양 소리를 들으면서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기다리셨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피하지 않겠습니다.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성탄절을 맞이해 지난 16일, 23일 ‘선물’을 주제로 2주 동안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본 집회 후에는 자리를 순형홀로 옮겨 다음 달 6일(수)부터 8주 동안 진행되는 후속 성경공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인·터·뷰“주님께서 확실한 믿음을 주시길…”
최정실 하나님이 정말 저에게도 나타나주실지 궁금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확실한 믿음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절에도 한 번씩 갔었는데 절에 앉아 있을 때 이방인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오니 편안하고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설교도 재미있고 찬양하시는 분들의 모습도 보기가 참 좋았습니다. “하나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정현주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결혼을 한 후부터는 다니지 못했습니다. 남편도 믿지 않고, 확실한 믿음이 없으면 교회에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교회를 떠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초청을 받고 교회 계단에 올라올 때 찬양 소리를 들으면서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기다리셨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피하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